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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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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장학금 면접 준비 때문에 여기저기 둘러보다
멋진 싸이트 하나 발견했네요. ^^ 정말 멋지게 사시는거 같습니다.

10월 7일이 이번 면접인데 막막하기만 하네요.
열심히 준비하고 싶은데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특히 전문성 면접이 걱정이네요.

유학가신 선배님으로써 최대한 상세한(?) 조언 부탁드려요.
먼저 감사드립니다. ^^

멋지게 살고 싶은데 내막을 아시면 뭐 별거 없습니다^^;;
아아 면접이 다가올 때의 기분이 새삼 떠오르네요..
준비면접 때 질문 나왔던 것들을 좀더 심층적으로 준비하면서
전문성 면접에서는 본인의 presentation 을
자신있는 내용으로 조직하면 까다로운 질문이 나올 확률이
그나마 좀 줄어들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또 궁금한 것 있으시면 메일 주세요~~

 
 

형.. 추천서 관련해서 몇 가지 질문이 있어요~
1. 회사 추천서 받았을 때 회사에서 직접 영어로 써서 줬나요? 회사에서 받을 때 왠지 영작은 직접 해 줘야 할 것 같아서; 그리고 회사 봉투에 봉인된 채로 전달받아서 보내면 되지요?
2. 교수님께 추천서 부탁 드리는 것은 언제부터 하는 것이 좋으려나요? 10월 중순? 11월초? 빨리 마감하는 학교는 12월 1일 마감인 곳도 있군요 (for financial aid consideration - not that I have much chance in it anyway-_-).
3. 한 교수님당 max 7개 학교에 추천하는 제한이 있다고 들은 것 같은데.. 이는 SNU 자체 policy에요? 아니면 다른 곳의 제한?
4. 그리고 추천서 질문은 아닌데, 석사 진학시 세부 연구실 정하는건 나중에 확정되는거죠? 예를 들어 형의 경우에는 랩 배정이 언제 어떻게 되요?

갈수록 궁금한게 점점 많아지네요 (__)
음, 메일로 보낼까 하다가 그냥 여기에 써요~
Stan life 포스팅은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ㅍㅎㅎㅎ
1.나 하버드였나 MIT였나 추천서 번역한적있는데,
그걸로 보아서 번역은 직접해도 될듯.ㅋ
쌩뚱맞게 끼어들기.ㅋㅋ

1. 나도 회사의 경우는 한글로 된 추천서를 받았음~ 봉투에 봉인은.. 회사 봉투에 하면 될거고.. 근데 대부분의 학교가 온라인 접수일테니 니가 온라인으로 추천인을 등록하면 추천인에게 메일이 가서 링크를 통해 직접 추천서를 등록하는 방식일거야.

2. ASAP! 10월 정도에는 하면 좋지 ㅎㅎ 1) 다른 학생들이 먼저 부탁하면 양이 너무 많아져 써주기 어렵다고 하실 수 있고, 2) 교수님들은 매우 바쁘시기 때문에.. 최대한 일찍 부탁드리고 조심스럽게 데드라인 임박해서 등록 안 된 추천서에 대해 remind 해드리는 것이 좋을듯.

3. 우리학교 EE와 CSE 과 내부에서 직접 지정한 것으로 알고 있음.

4. 학교마다 상황마다 다르지.. 석사는 대개 랩 없이 출발하기는 할텐데~ 특정 교수를 타겟으로 contact 한다든가 해서 랩을 잡고 출발할 수도 있는거고, 교수가 너에게 관심을 보여 입학할 때부터 같이 일하자고 할 수도 있는거고.. 그런데 내 생각에는 아직 분야가 확고하지 않다면 한학기 정도는 수업 들어보면서 생각해도 늦지 않을듯해 ㅎㅎ

 
 
 

와-
오빠 포스팅한글들 완전 재밌다ㅋㅋㅋ
아이비리그 자서전같아-
한때 아이비리그 들어간사람들이 자서전쓰는게 유행이었자나.ㅋ
중간중간 학교 사진과 함께 그림같은 유학 에피소드를 깨가쏟아지게 적어놓는류의 자서전들-(중고등학교때 여러권 사다 보았음-ㅋ 그중 하나가 홍정욱;;)
암튼 재밌다 재밌다>ㅂ<
여러 독자들과 더불어 열독해줄테니 많이 올려주삼.ㅋㅋ
그리고 소은이 답글이 중간중간 달려있는게 재미를 +해주는거같아-ㅋ

구내 매점 없는거 짱인데? 완전 홀쭉해지는거 아니심?ㅎ
미륵이처럼 갑자기 어려져서 나타나길 기대해볼게-ㅋ
자주자주 와서 미국생활 부러워해주고 갈게.ㅎㅎㅎ

아이비리그 자서전;;; 그런게 유행이었구나!
난 홍정욱밖에 안 읽어보긴 했지만
갑자기 글쓰는게 재밌어졌달까..
개강 전이니까 가능한 것일지도-_-
소은이 답글이 흥행 비장의 카드인가 ㅎㅎ
군것질 안 하게 되어 좋은 건 있는데
어려 보이려면 살이 쪄야 -_-;;;
너처럼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해야할텐데 말야~

 
 

잘 도착하셨습니까? 게시판 글보고 살짝 들려봅니다ㅎㅎ
홈피 운영하신다는 얘기는 익히 들었으나 역시 멋지시군요!
앞으로 종종 들러서 인사도 올리고 소식도 확인하겠습니다~
새로운 세계 잘 개척해 나가시고요 저도 조만간 미국 접수를..ㅋ

이게 누구야 ㅎㅎ
문자까지 보내주고 고마워^^
너도 미국 입성하길 기원하마..
언제든 오면 연락줘~
동부라면.. 그래도 연락줘 ㅋ
자주 소식 주고받자고~

 
 

전에도 보는 재미가 넘쳐났지만-
이젠 자꾸자꾸 블로깅 된거 또 없나 오게 되네 ^^
근데 이제서야 발견한건데 페이지 제일 밑에 스마일표시말야.
너무 귀엽당. ㅠㅅㅠ

암튼 난 또 다음 블로깅을 기다릴게요*^^*

학교소식 자주자주 올려야겠당~
스마일 표시 내가 한 건 아니구
원래 있었는데 왜 있는건지는 잘 몰겠다는;;
관찰력 짱이네 ㅋㅋㅋ
bb가 원한다면! 불끈!

 
 

주호야~ 글과 사진을 보니 정착해서 잘살고 있는듯 하구나
이젠 내 블로그가 있으니 웹사이트에 블로그를 링크걸 수 있구나ㅎㅎ
근데 주호야 혹시 내 블로그에 니가 리플남겼니?
블로그는 다음블로거뉴스 덕분에 사람이 반짝 많이 왔다야
암튼~ 잘살구 내 사이트 놀러와서 방명록좀남겨다오

그새 글 많이썼네~
역시 너다운 글들이 많이 보인다 ㅋ
자극적인 제목.. ㅋㅋㅋㅋ
얼른 실리콘 밸리로 진출해야지 강사장!

 
 

올블을 글을 보다가 우연히 들리게 되었습니다.
스탠포드에서 CS 전공으로 유학가신건가요?
너무 부러워요! 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스탠포드 CS 석사 과정으로 유학왔습니다.
아직 첫학기 시작도 안 했지만요^^;;
유학 준비중이신가봐요~
좋은 소식 있으시길!

 
 

잘 도착했냐?
분명히 며칠전에 니 방명록에 글을 쓰고 있었던게 기억나는데 안보이네..
쓰다가 말았나;;;
니 홈페이지 좀 짱인거 같다.
우리 실험실꺼 보다 훨 낫다 ㅋㅋ
단점이라면, 왼쪽 카테고리랑 위에 매뉴랑 따로 논다는 점;;
그리고 폰트가 내가 애용하는 거랑 같아서 맘에 들긴한데, 너무 가늘고 색이 연해서 글씨가 희미하다는 정도?
암튼 잘 관리해봐. 여기라도 자주 올테니 ㅋ
준비 잘하고~

잘 살고 있어~ 나름 괜찮은거 같아.. 쇼핑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호호
블로그는 내가 디자인한 것도 아니고, 남이 해놓은거 가져다 쓰는거니까 뭐 ㅋㅋ 아직까지는 여유도 있고 재미도 있는데.. 개강하면 뭐 밥이나 먹고 다닐지 걱정이야 ㅠ 오박사도 힘내! 종종 소식 전해주3!

 
 

아 형한테 가는 날 연락한다는 것을 깜박했네요 (__)
제 옷에 술 부은 것과 쌤쌤하기로 해요-_-ㅋ
(정확히 얘기하면 옷에 술을 부은 건 아니고, 저에게 술을 먹여주시는데 잔을 계속 기울여서 입 용량을 초과한 술이 옷으로 넘친 것.ㅎㅎ)
산 호세 날씨 좋죠? 아직은 시차 적응 중이겠네요..
형이라면 영어도 걱정 없고, 사람들하고 금방 잘 어울릴 것 같으니 ^^
성공적인 유학 생활 기원합니다!
참 형 070 번호는? 저는 수업 때문에 이만…

쌤쌤 ㅋㅋ 역시 내가 그냥 옷에 붓지는 않았군!
니 잘못이야 ㅍㅎㅎ
날씨 좋더라.. 내가 원하던 딱 그 날씨!
근데 저녁에 급 추워져서 ㄷㄷㄷ
배로 부친 짐 오기 전까지는 고생좀 할듯~
BBS 개인정보에 070 번호 있다 ㅋ

 
 

지금쯤 도착해서 짐풀고 싸바싸바하고 자고 있겠구만!
잘 지내고 조만간(?) 또 봅시다!!!

아 잘잤다 ㅋㅋ
낮에 빨빨 돌아다녔더니
아주 푹잤으~
너도 건강히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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