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 재미있겠다.
혜진이랑 경진이는 동부에 있으니 못만나봤겠지?-
오빠 유학얘기 나오기 전까지는
우리나라 대학들이 2호선에걸쳐 연결되어있듯이;; 미국도 이름좀 들어본 대학들은 다 뉴욕근처에 연결되어있는줄만 알았었는데.ㅋㅋ
암튼 TGIF! (친한언니가 경진이랑 같은학교로 유학갔는데, 미국엔 TGIF처럼 OHIM이란말이 관용어로 쓰인대..ㅋㅋ 설마 오헬 잇쯔먼데이 일까 설마 했는데 진짜 오헬잇쯔먼데이더라.ㅋㅋ)
암튼 한국엔 이제 금토일 또는 토일월이 간간히 이어지던 연휴들은 다 지나가고.. 오디너리 위크엔드밖에 남지 않았어. 흑;
점점 일안할 생각만 하니까 이런생각이 들더라구.ㅋ 주 40일 근무해야되는거면, 차라리 하루에 10시간씩 일하고 4일일하고 3일 내리 쭉 쉬면 안될까… 그렇다면 차라리 하루에 13.5시간씩 3일 일하고 4일 연휴로 쉬면 안될까.. 이런생각?ㅋㅋㅋㅋ(오빠가 스탠포드 나와서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Juho&co. 하나 startup해서 근무시간을 저렇게 탄력적으로 쓸수있게 해줘… 나 오빠네 회사에 들어가서 일할래.ㅋㅋ 각종 번역잡무,전화,엑셀및 피피티질은 모두 내가 해결할게.ㅋㅋㅋㅋㅋㅋㅋ)
일주일 20시간 일하기 - 이런거 한창 혁신적인 제도라면서 화제가 된 적 있는데 ㅎㅎ 그 시간은 진짜 미친듯이 집중해서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팀웍을 다지는 영화보기, 게임하기 이런거 하고.. 지금도 탄력적 근무제 하는 회사 꽤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 효과성에 대해서는 논란이 좀 있더라구~ 니가 하고싶다는 일들 좋은데? 번역, 전화, 엑셀, 피피티! 이거면 회사일 반은 혼자 하겠다!
맘편하게 이것저것 배우고 느끼기 좋다는 점에서는 학생신분이 참 자유로운 것 같아~ 물론 자금의 압박이 ㅋㅋ
안녕하세요, 막 유학을 생각하고 있던참에, 다른 사이트를 통해 들어오게 되었는데 유용한 정보가 참 많네요, 도움 많이받고 갑니다^^
사실 이제 막 계획을 시작하고 있는터라 기본적인 것들부터 의문이 많이 생기는데 마땅히 물어볼데가 없더라구요 ㅠㅠ 특히 추천서와 관련하여…. 보통 석사 지원시 5군데 이상, 많게는 10군데까지 지원하시는 것 같은데,, 추천서를 보통 한 교수님께 받는지, 아니면 몇 장씩 배분해서 받나요? 각 학교의 requirement들이 다른 만큼 추천서나 에세이도 다르게 써야하는지, 아니면 조금씩만 수정하여 그냥 제출하셨는지요..? (한 교수님께 여러 학교의 추천서를 다 다르게 받으셨나요?)
제가 담학기에는 교환 학생을 갈것 같아요, 사람들이 가는 학교, 과에 명망있는 교수님이 있다면 추천서를 부탁해보라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추천서의 경우 어느정도 저를 잘 알고 가르치신 적이 있는 교수님께 부탁드려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혹시 학교에서 잘 모르시지만 명망있는 교수님께 불쑥 연락을 드려 추천서를 부탁드리기도 하셨나요?
기본적인 질문이긴 하나 전혀 갈피를 못잡고 있어… 도움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유학생활 하시길 바래요^^
아, 반갑습니다~ 어디서 보고 오셨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7개 학교를 지원한다고 하면 3분의 교수님께 각각 7학교씩 써달라고 부탁하시는 것이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추천서나 에세이 모두 맞추어서 쓰는게 좋겠습니다만, 추천서는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니 에세이를 학교별로 커스터마이즈하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이 좋겠죠~
교환학생 좋은 기회일 것 같습니다. 미국 유학을 준비하시는데 미국학교로 가신다면 하시기에 따라서 유학에 유리한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무래도 미국교수들이 써준 추천서가 좀더 미국학교에 효력을 발휘할 수 있을테니까요~ 저는 저를 아실만한 교수님과 수업들었던 교수님들께 부탁했었습니다. 그런데 추천서의 경우 사람마다 정말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다양한 이야기 들어보시고 준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도움되셨으면 좋겠네요^^
아 형 방금 발견한건데, 소개 업뎃 하셔야죠.ㅋ
Stanford 한 줄 적으셔야죠 ^^
베세토하 총장 인사말 번역이 세 분 간 토론으로 되어버려서 뭔가 쩝;ㅎㅎ
엠에센 자주 들어 오세요
요즘 엠에센은 대략 외국(에 있는) 사람들 (주로 문명 친구들; )과 채팅하는 데 사용하는 듯.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소재 4년재 대학에서 이제 4학기 남겨둔 mis 전공을
하는 학생입니다.
cs 분야에 대한 유학정보에 대해 많이 아시는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물어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ooad 객체지향 분석 설계 같은 시스템(하드웨어 쪽이 아닌) 설계
는 어느쪽 대학원이 유망한지 알고 싶습니다.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관심있어하는 HCI 분야에 초점을 맞추어 준비하다보니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도움될만한게 별로 없네요..
미국의 일반적인 CS 에서는 시스템 설계를 두루 다룰 것 같기는 하구요.. 일반 랭킹과 크게 다를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OOAD 같은 쪽에 초점 맞추어서 보실거면
Software Engineering 생각하시는 건가요?
그렇다면 CMU SE 쪽이 단연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쪽에 대해서는 별로 아는게 없으니 신뢰할만한 정보는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오빠.ㅋㅋㅋㅋㅋㅋ
“아~ 주호오빠 보고싶다” 라고 아주 가끔 말하고 있어요 저는!
공연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자니
나인심포니 할때 뒤에서 들리던 오빠의 목소리가 그리워지네요.ㅠ
ㅋㅋㅋㅋ 믿거나말거나 분위긴가;;
베세토하가서 대차게 함 보여주고 오도록!
나인심포니 너무 좋은거 같아~
요즘도 맨날 듣고있다는 ㅋ
뭔가 재미난 것이 많은 곳이군요;
찬찬히 둘러보겠어요;
저희는 이번주 금요일에 정기공연을 한답니다.
무려 3년만의 정기공연이네요-ㅁ-
아. 연습을 하다보니.
주호형의 목소리가 떠오르네요;
노래해줘요-ㅎㅎ
노래했다. 들었니-_-;;;
아아 공연이구나~
노래와 너무 거리가 먼 삶을 살고있어 ㅠ
겨울에 오비공연이라도 볼수있음 좋겠다 ㅎㅎ
YB 왕고겠구나, 화이팅!
이것이 바로 소문으로만 듣던 김주호의 홈페이지이군.
엠씨패닉 닷컴이라니 신기한데.. 역시 인터넷 세상인 것인가ㅋ
난 올해 중앙일보 공채 필기시험장을 나서면서
중앙일보는 나와 인연이 없음을 직감했고ㅋ
대신 조선일보에 최종합격을 했다.
내일부터 출근하게 됐는데
이게 뭔가 아직 법적으로는 학생이긴 하지만
갑자기 사회인 놀이를 하려니
기분이 꼭 군대가기 전날 같다ㅋㅋ
축하한다! 잘 됐네~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
축하한다! 부디 간지작살 채기자가 되길 ㅋㅋㅋ
이야 첫출근해서 고생좀 하고 있겠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구나.. ㄷㄷ
나는 10년정도 있어야 되려나? ㅠㅠ
겨울에 한국가면 한턱쏴!!
형~ 혹시 메일 받으셨나요?
간단한 느낌이라도 부탁드려요 ^^
형의 조언이 절실한 (__)
이거 참 어렵네요.ㅠ
주중에 너무 바빠서 경황이 없었다~ 쏘리쏘리..
읽어보고 피드백 줄게 ㅋㅋ
쉽지 않지.. 그래도 이렇게 금방쓴게 대단한거다 너!
난 두달 꼬박-_-
여기가 컴공01학번 합창단 김주호씨 홈페이진가요? ㅋㅋ
신기하게도 전혀 모르는 사람들 블로그들 링크타고 들어왔다. 스탠퍼드 왔구나~ 순보도 올해 우리학교로 왔는데 아직 얼굴도 못봤다. IM쓰는거 있으면 등록해줘. MSN felucca@지메일 아니면 gchat도 되고.
오오 민규야 진짜 오랜만이다 ㅋ
순보도 그리로 갔구나~ 잘 지내지?
유학선배인데 좋은 얘기좀 많이 해줘 ㅎㅎ
MSN 메신저 등록할게!
학교생활 재미있겠다.
혜진이랑 경진이는 동부에 있으니 못만나봤겠지?-
오빠 유학얘기 나오기 전까지는
우리나라 대학들이 2호선에걸쳐 연결되어있듯이;; 미국도 이름좀 들어본 대학들은 다 뉴욕근처에 연결되어있는줄만 알았었는데.ㅋㅋ
암튼 TGIF! (친한언니가 경진이랑 같은학교로 유학갔는데, 미국엔 TGIF처럼 OHIM이란말이 관용어로 쓰인대..ㅋㅋ 설마 오헬 잇쯔먼데이 일까 설마 했는데 진짜 오헬잇쯔먼데이더라.ㅋㅋ)
암튼 한국엔 이제 금토일 또는 토일월이 간간히 이어지던 연휴들은 다 지나가고.. 오디너리 위크엔드밖에 남지 않았어. 흑;
점점 일안할 생각만 하니까 이런생각이 들더라구.ㅋ 주 40일 근무해야되는거면, 차라리 하루에 10시간씩 일하고 4일일하고 3일 내리 쭉 쉬면 안될까… 그렇다면 차라리 하루에 13.5시간씩 3일 일하고 4일 연휴로 쉬면 안될까.. 이런생각?ㅋㅋㅋㅋ(오빠가 스탠포드 나와서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Juho&co. 하나 startup해서 근무시간을 저렇게 탄력적으로 쓸수있게 해줘… 나 오빠네 회사에 들어가서 일할래.ㅋㅋ 각종 번역잡무,전화,엑셀및 피피티질은 모두 내가 해결할게.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몇시간 안남았지만 정말 근무하기 싫다.ㅠ 공부하는 오빠가 부럽답니다.
니네 회사 건물 설계랑 시공그리고 감리는 전부 다 내가…
오오 좋은데~ 정작 내가 할일이 없군-_-
CEO는 항상 외부 미팅에 바쁘잖아.ㅋㅋㅋㅋ
HR에는 박소은전무님(partner정도?ㅋ)
TGIF 는 어느새 지나고 ㅠ 주말도 과제와 공부에 시달릴거 같긴 하다 ㅋ
일주일 20시간 일하기 - 이런거 한창 혁신적인 제도라면서 화제가 된 적 있는데 ㅎㅎ 그 시간은 진짜 미친듯이 집중해서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팀웍을 다지는 영화보기, 게임하기 이런거 하고.. 지금도 탄력적 근무제 하는 회사 꽤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 효과성에 대해서는 논란이 좀 있더라구~ 니가 하고싶다는 일들 좋은데? 번역, 전화, 엑셀, 피피티! 이거면 회사일 반은 혼자 하겠다!
맘편하게 이것저것 배우고 느끼기 좋다는 점에서는 학생신분이 참 자유로운 것 같아~ 물론 자금의 압박이 ㅋㅋ
안녕하세요, 막 유학을 생각하고 있던참에, 다른 사이트를 통해 들어오게 되었는데 유용한 정보가 참 많네요, 도움 많이받고 갑니다^^
사실 이제 막 계획을 시작하고 있는터라 기본적인 것들부터 의문이 많이 생기는데 마땅히 물어볼데가 없더라구요 ㅠㅠ 특히 추천서와 관련하여…. 보통 석사 지원시 5군데 이상, 많게는 10군데까지 지원하시는 것 같은데,, 추천서를 보통 한 교수님께 받는지, 아니면 몇 장씩 배분해서 받나요? 각 학교의 requirement들이 다른 만큼 추천서나 에세이도 다르게 써야하는지, 아니면 조금씩만 수정하여 그냥 제출하셨는지요..? (한 교수님께 여러 학교의 추천서를 다 다르게 받으셨나요?)
제가 담학기에는 교환 학생을 갈것 같아요, 사람들이 가는 학교, 과에 명망있는 교수님이 있다면 추천서를 부탁해보라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추천서의 경우 어느정도 저를 잘 알고 가르치신 적이 있는 교수님께 부탁드려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혹시 학교에서 잘 모르시지만 명망있는 교수님께 불쑥 연락을 드려 추천서를 부탁드리기도 하셨나요?
기본적인 질문이긴 하나 전혀 갈피를 못잡고 있어… 도움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유학생활 하시길 바래요^^
아, 반갑습니다~ 어디서 보고 오셨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7개 학교를 지원한다고 하면 3분의 교수님께 각각 7학교씩 써달라고 부탁하시는 것이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추천서나 에세이 모두 맞추어서 쓰는게 좋겠습니다만, 추천서는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니 에세이를 학교별로 커스터마이즈하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이 좋겠죠~
교환학생 좋은 기회일 것 같습니다. 미국 유학을 준비하시는데 미국학교로 가신다면 하시기에 따라서 유학에 유리한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무래도 미국교수들이 써준 추천서가 좀더 미국학교에 효력을 발휘할 수 있을테니까요~ 저는 저를 아실만한 교수님과 수업들었던 교수님들께 부탁했었습니다. 그런데 추천서의 경우 사람마다 정말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다양한 이야기 들어보시고 준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도움되셨으면 좋겠네요^^
아 형 방금 발견한건데, 소개 업뎃 하셔야죠.ㅋ
Stanford 한 줄 적으셔야죠 ^^
베세토하 총장 인사말 번역이 세 분 간 토론으로 되어버려서 뭔가 쩝;ㅎㅎ
엠에센 자주 들어 오세요
요즘 엠에센은 대략 외국(에 있는) 사람들 (주로 문명 친구들; )과 채팅하는 데 사용하는 듯.ㅎㅎ
그러게.. 업뎃해야지 ㅎㅎ 근데 귀찮네;;
베세토하는 괜히 끼어들었다가 얼굴만 붉히고-_-
상쾌하지 않았어 암튼..
거기다 마지막 반전까지 아주그냥 ㅋ
엠에센 들어가면 자꾸 말리는 느낌이라서 ㅠ
문명 진짜 열심히 하는구나.. 난 오늘 Lux 첨해봤는데 심플하면서 은근히 재밌더라! 빠지면 안돼안돼 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소재 4년재 대학에서 이제 4학기 남겨둔 mis 전공을
하는 학생입니다.
cs 분야에 대한 유학정보에 대해 많이 아시는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물어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ooad 객체지향 분석 설계 같은 시스템(하드웨어 쪽이 아닌) 설계
는 어느쪽 대학원이 유망한지 알고 싶습니다.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관심있어하는 HCI 분야에 초점을 맞추어 준비하다보니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도움될만한게 별로 없네요..
미국의 일반적인 CS 에서는 시스템 설계를 두루 다룰 것 같기는 하구요.. 일반 랭킹과 크게 다를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OOAD 같은 쪽에 초점 맞추어서 보실거면
Software Engineering 생각하시는 건가요?
그렇다면 CMU SE 쪽이 단연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쪽에 대해서는 별로 아는게 없으니 신뢰할만한 정보는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볶음밥 채소 크기에 민감한 분들이 많아요.ㅋㅋ 사수야 우리 언제보닝??>.<
다음엔 작게 해서 한번 올려야겠어~^^
사수랑 내일보세요~ 영화보면 되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