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mall Step Forward 유학, 연구, HCI, 정보와 사람, 창의성

방명록

글 남겨 주세요 ^^

If you enjoyed this post, please consider leaving a comment or subscribing to the RSS feed to have future articles delivered to your feed reader.
  • 정로

    주호오빠!!! 바야흐로 성적이 뜨고 있어요..
    제 writing은 패스 했다는것!!!!(레터는 묻지 말아주십사..)ㅋㅋㅋ
    오빠 언제 오세요? 한국은 많이많이 좋은가요? +ㅁ+
    저는 이제 4개월 밖에 안남았아요;ㅁ; 흙흙…

    • http://mcpanic.com mcpanic

      오오 그래도 무사히 살아남았나보구나! 수고했다~
      한국은 많이많이 좋네 ㅠㅠ
      어느새 꿈같은 시간도 지나고 지나 돌아갈 준비를 해야한다는 ㅎㅎㅎ

  • http://youngjoon.net 영준

    오셨나요?ㅋ
    형 폰으로 문자 하나 넣었는데 폰 바꾸셨나 보군요.ㅎㅎ
    OB 공연 때 보려나요 ^^
    시차 적응 잘 하세요.ㅋ

    • http://mcpanic.com mcpanic

      폰을 바꿨다기보다 해지하면서 기존 번호는 없어졌지. 선불폰으로 임시번호 잠깐 살려놨어~ 공연때 봐도 좋고, 그 전후에 밥이나 한끼먹자꾸나.

  • http://swioda.com 김수영

    한국왔나? 연락바람이요~~~전화번호도 가르쳐줘~~~ㅠ.,ㅠ 네 전화번호 없어졌네…

    • http://mcpanic.com mcpanic

      어차피 번호는 해지하면서 없어졌어~ 연락할게 ㅎㅎ

  • http://maerong.com 좨훈

    언능 온나..
    보구 싶다..

    • http://mcpanic.com mcpanic

      너무 찐하게 본듯?;;

  • http://nate.cyworld.com/shuride 이지화

    문득 지금 생각난건데요,
    전에 Sound Pill 하신거 결과는 어떻게 나왔나요?
    도움이 된대요?? ㅎㅎ

    형의 주관을 개입한 실제적인 결과를 알려주세요. ㅋㅋㅋ

    • http://mcpanic.com mcpanic

      뭐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기는 했고, 가장 일반적인 피드백은 ‘의도는 좋으나 내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일방적으로 던지는 말들이 나에게 위로가 되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정도? 얼마전 “Don’t Vote: 반복의 미학”에도 썼지만 내가 익숙한 목소리들이 얘기를 해준다면 훨씬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주위사람이나 연예인 등등.. pill 의 컨셉 자체는 괜찮았던 것 같아. instant 한 느낌과 이런 서비스의 필요성도 어느정도 resonance 가 있었던 것 같고.

  • http://cyworld.com/bananacat 지영K

    12월이 먼나라 얘긴거같았는데 벌써 2주째로접어들고있어; 세월빠르다.
    이번에 경진이랑 혜진이 둘중에 한명 들어온다고 들었는데,
    오빠가 한국 와있는 기간이랑 겹치는지는 잘 모르겠네-

    국제파가되는바람에 모이기가 힘든정도-
    참, 멀리있겠지만 이미 윤진오빠의 좋은 소식은 들었겠지?^^

    • http://mcpanic.com mcpanic

      한국오니까 세월이 더빨리가네 ㅎㅎ
      진짜 세계로뻗어가는 라뚜즈! 당분간은 3:3구도가 계속되겠지?
      윤자소식이야 뭐 1빠로! 후훗

  • nohee

    오빠! Facebook 친구 초대 감사해요:)
    방명록 구경하다가 12월 11일 보고 반응했다는..
    총회오세요 ㅋㅋㅋㅋㅋ

    • http://www.mcpanic.com mcpanic

      유미가 합창단 애들을 다 추천해줬어 ㅎㅎ
      12월 11일까지가 참 문젠데 말야;;

  • 예린

    오빠 안녕하세요 요즘 잘지내시죠 ?
    서울은 몹시 추워요 첫눈도 왔구요 ㅠ_ㅜ
    전 요즘 전 제가 어떻게 더 발전해야할지 고민이 많아요
    물론 사람들은 길이 정해져있다고
    부러워하지만요 ㅎㅎ
    중고등학교때 친구들이 대부분 휴학하거나 군대를 가버리거나
    교환학생을 가서 몹시 쓸쓸해요
    제일 친한친구가 독일로 가버려서 .. T_T 안습
    참, 저 1월부터 고시생이에효
    일단 제가 가진건 이루고
    차근차근 밟아가려구요 그 뒤는 ^-^*
    12월까지
    완전 팽팽놀계획이에요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ㅋㄷ 미쿡은 어때요 멋진가요 ?ㅋ

    • http://www.mcpanic.com mcpanic

      오 오랜만이네~ 일단 눈앞의 목표를 이루고 다음을 생각해도 늦지 않을거 같네.. 1월부터 바빠지겠구나!
      작년 이맘땐 구경만 왔었다가 진짜 여기 학생이 되어 공부를 하고 있으니 느낌이 색다르더라~ 아직은 이방인이지 ㅎㅎ

  • http://youngjoon.net 영준

    정말 요즘 같은 때 형하고 301동 라운지에서 마주앉아 얘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ㅎㅎㅎ 이렇게 형이 보고 싶어질 줄 알았겠어요?ㅋㅋㅋ
    어제 결재는 거의 다 끝냈어요… 카드 번호 계속 입력하고, 1400원 환율로 (__)
    2가지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1. 서류 발송
    FedEx나 DHL 대신 그냥 등기 우편으로 보내도 되나요? 예를 들어 12/15 마감인 학교는 등기 우편으로 보내도 충분히 갈 시간인데, 혹시 시간 외에 FexEx나 DHL을 쓰는 이유가 있는지.. 너무 비싸요.ㅠ

    2. 재정 증명
    합격 전에 재정 증명을 요구하는 학교가 간혹 있는데, 형은 어떻게 했나요? 아.. 형은 그냥 Samsung Scholarship 한 줄만 적으면 되나요 (__)

    스탠은 랩 배정은 언제 해요? :D
    아 그리고 형 겨울에 들어오세요?ㅋ

    • http://www.mcpanic.com mcpanic

      301동 은근히 그리운데 이거? ㅋㅋ
      필요할 때 되니까 내가 그립다니.. ㅉㅉ 그러면 못쓴다 ㅋㅋ
      환율 진짜 초압박이네;;;
      1. 그냥 등기 안쓰는 이유가 안정성 때문에.. 제시간에 못가는거보다 중간에 없어질까봐 / 트래킹도 안되지 않나? 되면 여유있게 등기로 보내도 좋지.. 사실 다들 시간이 없어서 DHL 같은 서비스 쓰는거니까 ㅎㅎ
      2. 장학회에서 떼주는 서류도 있고, 은행 잔고증명 해서 보내면 될거야. 니 계좌에 학교에서 요구하는 만큼의 돈이 있다는 걸 보이면 되지. 은행가서 영문으로 떼달라고 하면 해준다~

      랩 배정 같은건 그냥 자기가 알아서;; 교수 찾아가서 얘기하면서 자연스럽게 하는거고 석사는 타임라인 같은건 없음. 안들어가도 상관 없으니까.. 겨울에 가지~ 12월 11일! 한턱쏴?!

  • http://cyworld.com/bananacat 지영K

    오랜만에 오니까 볼게 많아서 좋다.ㅋㅋ

    밑에 성우네-(친한척)

    첫화면에 제니퍼 애니스톤이 두둥- 떠있어서 뭔지 궁금했는데

    회사라서 보지는 못하고..ㅋㅋ

    나 회사에서 왠 영어땜에 생고생하고있어-_-ㅋ 나 잠시나마 해외파를 외치고 다녔던게 부끄러운 정도?ㅎ
    1학년땐 부산 국제 영화제 통역자원봉사 하려고 나댔었는데
    이제는 통역의 ㅌ만 들어도 진저리가….ㅠㅠ
    보케뷸러리는 유치원수준으로 감퇴했고
    통역할땐 심지어 한국어 능력도 저능아가 되는데다가
    발음도 심하게 구려져서 호주의 느낌이라곤 눈씻고 찾아볼수조차 없는…
    이제 누가 영어땜에 날 찾으면 가슴이 떨려..(ㅠㅠ)

    바쁘고 정신없고 힘든 나날을 보내는 중에 반짝 바늘만한 휴식시간이 찾아와서 딴짓중이야. (딴짓할만한 거리도 다 막아놔서 딱히 할 딴짓도…)

    심각하게 리프레시가 필요한 요즘!; 유학간 사람들은 모두 고생하고 있다는걸 알지만 그래도 어쩔수 없이 부러워지는구나아-ㅋ

    • http://www.mcpanic.com mcpanic

      친한척 ㅋㅋㅋ
      영어.. 나도 완전 고생이야..
      맨날 말 꼬이고, 발표라도 할라치면 되던 발음도 안되고
      문법도 막 틀리는데 말은 제속도로 해야하니까
      그냥 막 쏟아내는중 ㅎㅎ
      그런 화끈거리는 경험이 반복되다 보면
      뭔가 더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하고있다!
      리프레시.. 정말 필요하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는 요즘이야 ㅎㅎ

      • yaejin.kim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는 요즘이야”
        나 여기에 올인ㅋㅋㅋㅋㅋ
        잘살고 있어? 밥은 잘 먹고 잠은 잘자?ㅎ
        이 질문 정말 중요한게,나 불면증땜에 완전 고생중ㅜ_ㅜ
        밥두 바쁘면 사실 잘 못 챙겨먹게 되자나..
        암튼 잘 먹구 잘 살구 있으리라 믿어ㅎ
        담주 땡스기빙도 사람들이랑 오붓하게 잘 보내구,
        끝나구 있을 기말고사 준비도 잘하고ㅋ
        잘살구 있어~^^

        • http://www.mcpanic.com mcpanic

          당신의 정신건강은 어떠십니까? ㅋㅋ
          김예 잘 지내지? 먹는건.. 알잖아-_-;;;
          잠은 자고싶은데 많이 못자서 좀 글킨한데..
          불면증, 진짜 고생이겠다 ㅠ
          적응은 잘 되어가는지 모르겠다~
          너도 땡스 잘 보내고!
          미국서 조우할 날이 오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