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mcpanic님의 미투데이 2007년 5월 4일 내용입니다.
Tags: 미분류
결국 안 갔다. 체력 저하의 압박을 떨쳐내지 못해서… 닭이 제대로였지 ㅋㅋ 11쪽 먹고 마지막에 머리카락 나와주는 행운? -_-
to go or not go? 그래서 결국 가셨나요?ㅋ 형 저번에 쌀국수 맛있게 먹었어요 >
훗 기대하시압.
무조건 가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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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안 갔다.
체력 저하의 압박을 떨쳐내지 못해서…
닭이 제대로였지 ㅋㅋ
11쪽 먹고 마지막에 머리카락 나와주는 행운? -_-
to go or not go?
그래서 결국 가셨나요?ㅋ
형 저번에 쌀국수 맛있게 먹었어요 >
훗 기대하시압.
무조건 가도록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