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동 은근히 그리운데 이거? ㅋㅋ
필요할 때 되니까 내가 그립다니.. ㅉㅉ 그러면 못쓴다 ㅋㅋ
환율 진짜 초압박이네;;;
1. 그냥 등기 안쓰는 이유가 안정성 때문에.. 제시간에 못가는거보다 중간에 없어질까봐 / 트래킹도 안되지 않나? 되면 여유있게 등기로 보내도 좋지.. 사실 다들 시간이 없어서 DHL 같은 서비스 쓰는거니까 ㅎㅎ
2. 장학회에서 떼주는 서류도 있고, 은행 잔고증명 해서 보내면 될거야. 니 계좌에 학교에서 요구하는 만큼의 돈이 있다는 걸 보이면 되지. 은행가서 영문으로 떼달라고 하면 해준다~
랩 배정 같은건 그냥 자기가 알아서;; 교수 찾아가서 얘기하면서 자연스럽게 하는거고 석사는 타임라인 같은건 없음. 안들어가도 상관 없으니까.. 겨울에 가지~ 12월 11일! 한턱쏴?!
나 회사에서 왠 영어땜에 생고생하고있어-_-ㅋ 나 잠시나마 해외파를 외치고 다녔던게 부끄러운 정도?ㅎ
1학년땐 부산 국제 영화제 통역자원봉사 하려고 나댔었는데
이제는 통역의 ㅌ만 들어도 진저리가….ㅠㅠ
보케뷸러리는 유치원수준으로 감퇴했고
통역할땐 심지어 한국어 능력도 저능아가 되는데다가
발음도 심하게 구려져서 호주의 느낌이라곤 눈씻고 찾아볼수조차 없는…
이제 누가 영어땜에 날 찾으면 가슴이 떨려..(ㅠㅠ)
바쁘고 정신없고 힘든 나날을 보내는 중에 반짝 바늘만한 휴식시간이 찾아와서 딴짓중이야. (딴짓할만한 거리도 다 막아놔서 딱히 할 딴짓도…)
심각하게 리프레시가 필요한 요즘!; 유학간 사람들은 모두 고생하고 있다는걸 알지만 그래도 어쩔수 없이 부러워지는구나아-ㅋ
친한척 ㅋㅋㅋ
영어.. 나도 완전 고생이야..
맨날 말 꼬이고, 발표라도 할라치면 되던 발음도 안되고
문법도 막 틀리는데 말은 제속도로 해야하니까
그냥 막 쏟아내는중 ㅎㅎ
그런 화끈거리는 경험이 반복되다 보면
뭔가 더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하고있다!
리프레시.. 정말 필요하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는 요즘이야 ㅎㅎ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는 요즘이야”
나 여기에 올인ㅋㅋㅋㅋㅋ
잘살고 있어? 밥은 잘 먹고 잠은 잘자?ㅎ
이 질문 정말 중요한게,나 불면증땜에 완전 고생중ㅜ_ㅜ
밥두 바쁘면 사실 잘 못 챙겨먹게 되자나..
암튼 잘 먹구 잘 살구 있으리라 믿어ㅎ
담주 땡스기빙도 사람들이랑 오붓하게 잘 보내구,
끝나구 있을 기말고사 준비도 잘하고ㅋ
잘살구 있어~^^
하우야두잉
직접 전화해볼까하다가 시차 생각하니 타이밍 맞추기도 힘들고 형 바쁠거 같아서 방명록으로~
형 겨울학기는 언제 끝나심?
나 12월 병특 끝나고 놀러갈 후보지 중 미쿡도 있는데 형 스케쥴 안겹치면 스탠하고 15년 REUNION한번 해보게ㅎㅎㅎ
난 12월 19일에 병특 끝나서 가능하면 19일이나 20일에 바로 출국해서 12월 말쯤 한국 들어오려고~
형 스케쥬 겹치면 미쿡은 후보지에서 제외~
주호오빠~ 포스팅 하나하나에서 마다 부쩍 잘 적응한 유학생 냄새를 느끼고 있습니다요ㅎㅎ
아참~저 물어볼 것이 있어요!ㅎㅎ
오빠 블로그에 있는 레몬펜이라는거 신기해보여서 사이트 들어가봤더니 웹상에서 보관하고 싶은 문구를 보관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는 그런 비슷한 느낌을 받아서-ㅅ-ㅋㅋ매우 유용할 것 같아서 일단 설치했거든요?
근데 인터넷 어디서든 다 할 수 있는 건 아직 익스플로러는 준비중이라고 하고, 그럼 오빠 블로그처럼 레몬펜이 설치된 곳에서만 형광펜긋기 할 수 있다는거죠? 그리고 제가 궁금한거는, 보관하고 싶은 문구를 보고서 몰래 스크랩 해 둘수는 없는건가요ㅠ?
시험해보고싶어서 오빠 블로그 와서 괜찮은 말 찾아가지구 줄그어보았더니 줄만 긋고는 제 레몬펜에 아무것도 스크랩이 되지 않는거예요! 그리고 줄긋자마자 뜨는 ‘alice님의 공개쪽지’ 에서 공개란말때문에 무서워서 일단은 끄고 ㅋㅋ 제 시험판비공개블로그(ㅋㅋ) 가서 아무 말이나 줄긋고 메모 썼더니 그제야 스크랩이 되더군요.. 무서운건 블로그에서 로그아웃 했는데도 그게 보이더라는 것 ㅠㅠ(아근데 레몬펜은 로그아웃 안하구요ㅎ) 그러면 모르는 사람 블로그에서 몰래 스크랩할 수는 없는거예요ㅠ? 자주 방문하는 블로그 반은 모르는 사람들 건데ㅋㅋ 아는 사람들거라도 대놓고 스크랩하기는 부끄럽잖아요 ㅋㅋ
사실 궁금한 건 단 한가지인데 무슨 스토리텔링같이 해놓고 보니 글이 완전 길어졌어요ㅠㅅㅠㅋㅋ
그런 기능을 원하면, 내가 얼마전부터 쓰기 시작한 서비스가 하나 있는데 그게 나을거 같아~
웹상에서 내가 원하는 어떤 것이든 잘라서 붙이는 스크랩 개념이랄까? http://snipd.com/
아니면 Google notebook 같은것도 비슷하게 쓸 수 있을거 같네 ㅎㅎ
레몬펜은 공개의 느낌이라서 좀 ㅋㅋ
오빠, 저 어제부터 application 작성하고 있는데 뭔 말인지 모르는 게 있어서 몇 가지 여쭤볼게용!
1. Do you believe your grades are not a true measure of your academic ability?
——> 제가 학점이 좀 별론데 이거 NO 라고 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거죠? ㅋㅋㅋ
2. 이거는 Employment section 인데 교직원으로 지원하는 거 아닌데도 resume 내야 하나요? 근데 더 이상한 건 resume 밑에 칸에 —– The following section is required in addition to the resume —– 요렇게 돼 있는데 이건 또 뭥미? resume 에 있는 걸 더 설명하라는 건지, resume 이외의 또 다른 경력들을 설명하라는 건지?
3. Are you currently working in education in an urban setting?
——> 이건 학교에서 일하냐는 거에요, 학교를 다니냐는 거에요?
아….. 이 놈들….. 쉽지 않아…..
왠지 이렇게 쓰고 나니 저의 영어가 발가벗겨진 기분인데효? ㅋㅋㅋㅋㅋㅋㅋ
흐음.. 뭔가 어질어질하구나 ㅋㅋ
1. 이런걸 물어보는 학교도 있네; No 라고 한 뒤에 SOP 에서 상응하는 설명을 해주면 되지 않을까 싶어~ 따로 해명할 수 있는 칸을 주는 것이 아니라면 ㅋㅋㅋ 학점이 낮다고 생각하면 No 라고 하고 어떻게 해서든 설명하는 것이 좋을듯.
2. Resume 는 거의 모든학교가 필수로 내라고 할걸? 근데 아마도 CV 형식에 맞추는 것이 좋을거 같아.. professional 1-page resume 말고.. <- 개인적인 생각. 그 밑에 있는건 도통 모르겠네 ㅋㅋ
3. I have no idea.. T.T
application 웹으로 작성하는 것만해도 진짜 신경 많이 쓰이고 시간도 시간대로 들더라.. 화이팅해랏!
영어랑은 별로 상관없는 질문들이었는데 뭐~ ㅎㅎ 영어의 달인 사수님아니신가말이지!
정말 요즘 같은 때 형하고 301동 라운지에서 마주앉아 얘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ㅎㅎㅎ 이렇게 형이 보고 싶어질 줄 알았겠어요?ㅋㅋㅋ
어제 결재는 거의 다 끝냈어요… 카드 번호 계속 입력하고, 1400원 환율로 (__)
2가지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1. 서류 발송
FedEx나 DHL 대신 그냥 등기 우편으로 보내도 되나요? 예를 들어 12/15 마감인 학교는 등기 우편으로 보내도 충분히 갈 시간인데, 혹시 시간 외에 FexEx나 DHL을 쓰는 이유가 있는지.. 너무 비싸요.ㅠ
2. 재정 증명
합격 전에 재정 증명을 요구하는 학교가 간혹 있는데, 형은 어떻게 했나요? 아.. 형은 그냥 Samsung Scholarship 한 줄만 적으면 되나요 (__)
스탠은 랩 배정은 언제 해요?
아 그리고 형 겨울에 들어오세요?ㅋ
301동 은근히 그리운데 이거? ㅋㅋ
필요할 때 되니까 내가 그립다니.. ㅉㅉ 그러면 못쓴다 ㅋㅋ
환율 진짜 초압박이네;;;
1. 그냥 등기 안쓰는 이유가 안정성 때문에.. 제시간에 못가는거보다 중간에 없어질까봐 / 트래킹도 안되지 않나? 되면 여유있게 등기로 보내도 좋지.. 사실 다들 시간이 없어서 DHL 같은 서비스 쓰는거니까 ㅎㅎ
2. 장학회에서 떼주는 서류도 있고, 은행 잔고증명 해서 보내면 될거야. 니 계좌에 학교에서 요구하는 만큼의 돈이 있다는 걸 보이면 되지. 은행가서 영문으로 떼달라고 하면 해준다~
랩 배정 같은건 그냥 자기가 알아서;; 교수 찾아가서 얘기하면서 자연스럽게 하는거고 석사는 타임라인 같은건 없음. 안들어가도 상관 없으니까.. 겨울에 가지~ 12월 11일! 한턱쏴?!
오랜만에 오니까 볼게 많아서 좋다.ㅋㅋ
밑에 성우네-(친한척)
첫화면에 제니퍼 애니스톤이 두둥- 떠있어서 뭔지 궁금했는데
회사라서 보지는 못하고..ㅋㅋ
나 회사에서 왠 영어땜에 생고생하고있어-_-ㅋ 나 잠시나마 해외파를 외치고 다녔던게 부끄러운 정도?ㅎ
1학년땐 부산 국제 영화제 통역자원봉사 하려고 나댔었는데
이제는 통역의 ㅌ만 들어도 진저리가….ㅠㅠ
보케뷸러리는 유치원수준으로 감퇴했고
통역할땐 심지어 한국어 능력도 저능아가 되는데다가
발음도 심하게 구려져서 호주의 느낌이라곤 눈씻고 찾아볼수조차 없는…
이제 누가 영어땜에 날 찾으면 가슴이 떨려..(ㅠㅠ)
바쁘고 정신없고 힘든 나날을 보내는 중에 반짝 바늘만한 휴식시간이 찾아와서 딴짓중이야. (딴짓할만한 거리도 다 막아놔서 딱히 할 딴짓도…)
심각하게 리프레시가 필요한 요즘!; 유학간 사람들은 모두 고생하고 있다는걸 알지만 그래도 어쩔수 없이 부러워지는구나아-ㅋ
친한척 ㅋㅋㅋ
영어.. 나도 완전 고생이야..
맨날 말 꼬이고, 발표라도 할라치면 되던 발음도 안되고
문법도 막 틀리는데 말은 제속도로 해야하니까
그냥 막 쏟아내는중 ㅎㅎ
그런 화끈거리는 경험이 반복되다 보면
뭔가 더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하고있다!
리프레시.. 정말 필요하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는 요즘이야 ㅎㅎ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는 요즘이야”
나 여기에 올인ㅋㅋㅋㅋㅋ
잘살고 있어? 밥은 잘 먹고 잠은 잘자?ㅎ
이 질문 정말 중요한게,나 불면증땜에 완전 고생중ㅜ_ㅜ
밥두 바쁘면 사실 잘 못 챙겨먹게 되자나..
암튼 잘 먹구 잘 살구 있으리라 믿어ㅎ
담주 땡스기빙도 사람들이랑 오붓하게 잘 보내구,
끝나구 있을 기말고사 준비도 잘하고ㅋ
잘살구 있어~^^
당신의 정신건강은 어떠십니까? ㅋㅋ
김예 잘 지내지? 먹는건.. 알잖아-_-;;;
잠은 자고싶은데 많이 못자서 좀 글킨한데..
불면증, 진짜 고생이겠다 ㅠ
적응은 잘 되어가는지 모르겠다~
너도 땡스 잘 보내고!
미국서 조우할 날이 오겠지? ㅋㅋ
하우야두잉
직접 전화해볼까하다가 시차 생각하니 타이밍 맞추기도 힘들고 형 바쁠거 같아서 방명록으로~
형 겨울학기는 언제 끝나심?
나 12월 병특 끝나고 놀러갈 후보지 중 미쿡도 있는데 형 스케쥴 안겹치면 스탠하고 15년 REUNION한번 해보게ㅎㅎㅎ
난 12월 19일에 병특 끝나서 가능하면 19일이나 20일에 바로 출국해서 12월 말쯤 한국 들어오려고~
형 스케쥬 겹치면 미쿡은 후보지에서 제외~
어이 나 11일에 한국들어가-_-
1월 초에 돌아온다는 ㅋㅋㅋ
너 출국하기 전에 한국서 얼굴 보믄 되겄네~
그나저나 너 벌써 말년이냐..
세월 참 빠르구나@.@
congratulations in advance!
호주호야…
바쁘겠지만, 아주 쉬운 질문인데!
한국에서 주변 친구 중에는 컴공쪽 아해들이 없어서 물어보는데~
C#, .NET을 공부해야하는데 입문서로 추천해줄 책 있어?
인터넷 찾아보기는 했지만, 출판년도가 좀 옛날꺼들이고,
각종 북샾에서 찾아본 책들도 있기는 한데,
기왕 좀 공부해야 하는거 검증된 책 보는게 좋을거 같아서~~~~~~
영문이라도 관계없어~~
그럼 계속 열공!!!
예제 중심인 책들이 재미있겠지?
미안한데 C#이나 .NET은 내가 한번도 공부해본적이 없다-_-;;; 그냥 내 생각에는 유명출판사의 인기있는 책이.. 너무 무책임한가 ㅋㅋㅋ 아무래도 영문이 좀더 최신 책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것도 고려하면 좋을듯~
그렇군…공부한줄알았어…잘찾아봐야겠다~~!!!
김주호야.
그럭저럭 잘 있나보군.
내 여자친구는 지금 죽을라고 하던데;;
나 니 sop 좀 빌려줄 수 있냐. -_-
참고할 것이 필요해 -_-;;
토플 점수도 아직 안 나왔는데. 제길.
나 어쩌냐 ㅋ
형 잘 지내시죠? 저도 죽을거 같아효-_-;;;
아웅 형 요즘 한창 정신없으시겠네요..
SOP 에 추천서에 원서작성에..
SOP 좀 부끄럽기는 한데-_-
private 하게 얘기를 나누어보아요 ㅎㅎ
msn에선 통 안 뵈네. ㅋ
하긴 나도 별로 안 키기는 하다만.. -_-;;
제가 잘 안들어가는 편이라^^;;
주호오빠~ 포스팅 하나하나에서 마다 부쩍 잘 적응한 유학생 냄새를 느끼고 있습니다요ㅎㅎ
아참~저 물어볼 것이 있어요!ㅎㅎ
오빠 블로그에 있는 레몬펜이라는거 신기해보여서 사이트 들어가봤더니 웹상에서 보관하고 싶은 문구를 보관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는 그런 비슷한 느낌을 받아서-ㅅ-ㅋㅋ매우 유용할 것 같아서 일단 설치했거든요?
근데 인터넷 어디서든 다 할 수 있는 건 아직 익스플로러는 준비중이라고 하고, 그럼 오빠 블로그처럼 레몬펜이 설치된 곳에서만 형광펜긋기 할 수 있다는거죠? 그리고 제가 궁금한거는, 보관하고 싶은 문구를 보고서 몰래 스크랩 해 둘수는 없는건가요ㅠ?
시험해보고싶어서 오빠 블로그 와서 괜찮은 말 찾아가지구 줄그어보았더니 줄만 긋고는 제 레몬펜에 아무것도 스크랩이 되지 않는거예요! 그리고 줄긋자마자 뜨는 ‘alice님의 공개쪽지’ 에서 공개란말때문에 무서워서 일단은 끄고 ㅋㅋ 제 시험판비공개블로그(ㅋㅋ) 가서 아무 말이나 줄긋고 메모 썼더니 그제야 스크랩이 되더군요.. 무서운건 블로그에서 로그아웃 했는데도 그게 보이더라는 것 ㅠㅠ(아근데 레몬펜은 로그아웃 안하구요ㅎ) 그러면 모르는 사람 블로그에서 몰래 스크랩할 수는 없는거예요ㅠ? 자주 방문하는 블로그 반은 모르는 사람들 건데ㅋㅋ 아는 사람들거라도 대놓고 스크랩하기는 부끄럽잖아요 ㅋㅋ
사실 궁금한 건 단 한가지인데 무슨 스토리텔링같이 해놓고 보니 글이 완전 길어졌어요ㅠㅅㅠㅋㅋ
그런 기능을 원하면, 내가 얼마전부터 쓰기 시작한 서비스가 하나 있는데 그게 나을거 같아~
웹상에서 내가 원하는 어떤 것이든 잘라서 붙이는 스크랩 개념이랄까?
http://snipd.com/
아니면 Google notebook 같은것도 비슷하게 쓸 수 있을거 같네 ㅎㅎ
레몬펜은 공개의 느낌이라서 좀 ㅋㅋ
오빠, 저 어제부터 application 작성하고 있는데 뭔 말인지 모르는 게 있어서 몇 가지 여쭤볼게용!
1. Do you believe your grades are not a true measure of your academic ability?
——> 제가 학점이 좀 별론데 이거 NO 라고 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거죠? ㅋㅋㅋ
2. 이거는 Employment section 인데 교직원으로 지원하는 거 아닌데도 resume 내야 하나요? 근데 더 이상한 건 resume 밑에 칸에 —– The following section is required in addition to the resume —– 요렇게 돼 있는데 이건 또 뭥미? resume 에 있는 걸 더 설명하라는 건지, resume 이외의 또 다른 경력들을 설명하라는 건지?
3. Are you currently working in education in an urban setting?
——> 이건 학교에서 일하냐는 거에요, 학교를 다니냐는 거에요?
아….. 이 놈들….. 쉽지 않아…..
왠지 이렇게 쓰고 나니 저의 영어가 발가벗겨진 기분인데효? ㅋㅋㅋㅋㅋㅋㅋ
흐음.. 뭔가 어질어질하구나 ㅋㅋ
1. 이런걸 물어보는 학교도 있네; No 라고 한 뒤에 SOP 에서 상응하는 설명을 해주면 되지 않을까 싶어~ 따로 해명할 수 있는 칸을 주는 것이 아니라면 ㅋㅋㅋ 학점이 낮다고 생각하면 No 라고 하고 어떻게 해서든 설명하는 것이 좋을듯.
2. Resume 는 거의 모든학교가 필수로 내라고 할걸? 근데 아마도 CV 형식에 맞추는 것이 좋을거 같아.. professional 1-page resume 말고.. <- 개인적인 생각. 그 밑에 있는건 도통 모르겠네 ㅋㅋ
3. I have no idea.. T.T
application 웹으로 작성하는 것만해도 진짜 신경 많이 쓰이고 시간도 시간대로 들더라.. 화이팅해랏!
영어랑은 별로 상관없는 질문들이었는데 뭐~ ㅎㅎ 영어의 달인 사수님아니신가말이지!
오빠.ㅋㅋㅋㅋㅋㅋ
“아~ 주호오빠 보고싶다” 라고 아주 가끔 말하고 있어요 저는!
공연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자니
나인심포니 할때 뒤에서 들리던 오빠의 목소리가 그리워지네요.ㅠ
ㅋㅋㅋㅋ 믿거나말거나 분위긴가;;
베세토하가서 대차게 함 보여주고 오도록!
나인심포니 너무 좋은거 같아~
요즘도 맨날 듣고있다는 ㅋ
뭔가 재미난 것이 많은 곳이군요;
찬찬히 둘러보겠어요;
저희는 이번주 금요일에 정기공연을 한답니다.
무려 3년만의 정기공연이네요-ㅁ-
아. 연습을 하다보니.
주호형의 목소리가 떠오르네요;
노래해줘요-ㅎㅎ
노래했다. 들었니-_-;;;
아아 공연이구나~
노래와 너무 거리가 먼 삶을 살고있어 ㅠ
겨울에 오비공연이라도 볼수있음 좋겠다 ㅎㅎ
YB 왕고겠구나, 화이팅!
이것이 바로 소문으로만 듣던 김주호의 홈페이지이군.
엠씨패닉 닷컴이라니 신기한데.. 역시 인터넷 세상인 것인가ㅋ
난 올해 중앙일보 공채 필기시험장을 나서면서
중앙일보는 나와 인연이 없음을 직감했고ㅋ
대신 조선일보에 최종합격을 했다.
내일부터 출근하게 됐는데
이게 뭔가 아직 법적으로는 학생이긴 하지만
갑자기 사회인 놀이를 하려니
기분이 꼭 군대가기 전날 같다ㅋㅋ
축하한다! 잘 됐네~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
축하한다! 부디 간지작살 채기자가 되길 ㅋㅋㅋ
이야 첫출근해서 고생좀 하고 있겠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구나.. ㄷㄷ
나는 10년정도 있어야 되려나? ㅠㅠ
겨울에 한국가면 한턱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