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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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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니 블로그에서 글 1위?
내일 드디어 나가….말년 휴가……전역 전날 복귀니까….너무 행복한거 있지. 사무실 일도 완전 마무리하고나니 뿌듯….ㅠ.,ㅠ

뭐 말할것도 없이 독보적이지 니가-_-;;
말년휴가! 말만 들어도 설렌다 ㅋㅋㅋ
그동안 고생 많았다 ㅠ
조만간 함 봐!

 
 

오빠~ 삼성 홈피 1위를 굳게 지키고 계시군요! 거기 방명록에 남기려다가 너무 제 글만 있는 듯 해서 민망해서.. 홈피도 놀러올 겸 왔지요!

보니까 캠프 같은 팀이던데 저는 캠프 참석이 점점 불투명해지네요 ㅠㅠ

스탱 언제 오세요? 한국서 맛난 거 마니마니 먹고 즐겁게 보내세요! :)

여기까지 찾아주니 반가운데! ㅋㅋ
1위 부끄러워 뭔가;; 아마 조만간 내려오지 싶어~
캠프 올 수 있음 좋겠네.. 우리조 영 활동도 저조하고
사람 많으면 좋겠는데 ㅎㅎ
출국은 9월 9일이야~ 미국가면 많은 지도편달(?) 부탁해^^

 
 

이제 나 전역 카운트다운 들어간다…드디어!!!!

유학 글은 잼있게 보고있어…확실히 관심이 있으니, 눈에 쏙쏙 들어오네~ ㅋ

드디어! 네 진짜 ㅋㅋㅋ
쏙쏙 들어온다니 다행이네~
반면 나는 감이 점점 떨어진다;
그전에 빨리 정리 끝내야지 ㅎㅎ

 
 

오 오빠 ㅋㅋ 에세이를 쓰기 싫다보니 여기까지 ㅋㅋㅋ:)
근데 궁금한점! 왜 필명이 MC Panic 인 거에요? 혹시 유학가시면
친구들이 hey paaaanic 이렇게 부르게 되는건가?(에세이쓰기싫어요ㅠㅠ)ㅎㅎㅎ

에세이가 대체 얼마나 쓰기 싫은거냐 ㅋㅋㅋㅋ
mcpanic … 이게 참 사연이 많은데..
MC 는 사회보는 MC도, 음악하는 MC도 아니고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지어부르던 이상한 단어의 약자같은건데
뭔가 여기서 이야기하기 괜히 좀 민망하네;;
오프라인으로!
hey paaaanic <- 뭥미 ㅋㅋㅋ

 
 

어쩌다가 알게됬네.. mcpanic을 보고 설마 했는데.. 언제 이런건 만들었대?
어째든 열심히 사는 것 보니 좋네..
놀러오라고 하고 싶지만 너나 나나 시간이 없네…
잘지내고 연락할게..

시간이 없다지만 결국 어제 봤네요 ㅎㅎ
신혼 생활 넘 부럽습니다!
얼굴 핀것좀 봐요 ㅋㅋ
그럼 다담주에 또 봐요 형~

 
 

전역일 다가올수록 게으름에 구차니즘이 극 증폭!
블로그도 소홀…독서도 소홀….무료함이 최대야!!! ㅠ.ㅠ

나야말로… ㅠ
귀찮니즘도 그렇고, 난 무엇보다 긴장감이 없어서
학부 마지막을 썩 보람차게 못보내고 있는 것 같아..
힘내야지! 2주만 지나면 돌아올 수도 없는 시간이니 말야~
너도 그렇지? ㅋㅋ 말뚝 박으면 가능할지도-.-

 
 

앗 오랜만에 왔더니 재미있는 글 정말 많네요~^-^
특히..형의 Academic homepage…감동적이에요-!!ㅋㅋ

와줘서 고마워~ ㅎㅎ
야 근데 그 홈페이지는 어떻게 알고 간거야?-_-
어디 공개한 적도 없는데.. 민망하게..

흘러흘러 가다보니-ㅋㅋㅋ
멋있으세요~^^

어떤 경로를 밟았는지 궁금하네 ㅎㅎ
암튼 뭐 이미 봤다는데 어쩌겠니^^;;

 
 
 
 

안녕하세요…
CMU에 합격하신것 같은데..정말 축하드려요..
전혀 누군지 모르지만..한가지 여쭤보고싶은게있어서요..
지금 GRE준비한지 두달짼데, 연구실이 너무바빠 아직 한지 한번도 못보고,
학원도 제대로 못가서..6월말에 시험인데..너무너무불안한상황입니다..
HCI연구실에선 3D가상공간에 관한 연구를 준비중이고요..

그냥 …주위에 이분야를 준비한 분이 아무도 없어서..여쭤보고싶은데..
6월말 시험을 취소하고, GRE시험을 미루는게 나을지..
연구실에 24시간중 대부분에 시간을 보내고있어서..
GRE나 토플시험준비를 못할바에야..
연구실을 그만둬야할지…ㅠㅠ
학교 수업도 한학기 남아서, 학교도 다니고있거든요…4학년..

정말 너무답답해서..여쭤봅니다..
어떻게 하면좋을지………….

연구실적이 없더라도, GRE나 토플성적에 집중해서 점수를 올리기위해
연구실을 그만둬야할지..(그럼..교수님께..추천서받을때 문제가될지도..)

너무 혼란스러워서..여기 글을 남깁니다..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ㅠ

답이 늦었네요 ^^;
메일 드렸습니다~

 
 

오빠 저 학교 바꼈삼..
극단적으로 동부로..뉴욕으로…
어제 결정하고 방금 미륵님께 통보했당
자세한얘기 나중에 통화로!!

역시 ‘딱딱하고 불친절한 학교가 더 끌린다’ 법칙인가 ㅎㅎ
좋은 선택 한 것 같다~
LA의 부르주아에서 뉴욕의 하층민이라..
그 이상의 가치가 있을거야 분명!

 
 

학교 결정한거냐?
알바해서 돈 벌면 겸사겸사 쏴야겠네
귀찮으면 말고… ㅋㅋ
언젠가 보자.

고심끝에 미국 S대에 가기로..
생각보다 고민이 쉽지 않고 또 즐겁지만도 않더라.
다시 하기 싫은 고민인데 2년 뒤 해야할 것만 같은..
쏘는 건 싫지만 보는 건 괜찮지 ㅎㅎ

쏘는 것도 좋으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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