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오빠- 오빠의 환송회는 정말 잊지 못할거예요+_+! 음 그날 워낙 손님이 많았던 관계로 오빠랑 대화를 많이 나누지는 못했는데도 부쩍 가까워진 느낌이랄까요ㅋㅋ
오빠 미국 가셔서 매우 바쁘시겠지만 여기 틈틈이 포스팅하실거죠?? 저도 앞으로 계속해서 발도장 찍을거예요:D 한국에서 마무리 잘하시구 무사히 미국땅 밟으시길>_<!!
암튼;
이랬던 저랬던 한국에서 간간히 얼굴보고 지내다가
유학간다니 한편으론 부럽고 한편으론 서운하다ㅠ;
오빠야 항상 잘하니까, 가서도 잘할꺼라는거 믿어의심치 않지만
그래도 화이팅화이팅!!!
(아부지 외국가서 성공하세요 막내딸올림-ㅋㅋㅋㅋㅋ)
많은 사람들이 딱히 1:1로 오빠와 술잔을 주고받고 가진 못했지만(아마 그랬으면 오빠 병원실려갔을지도) 어제의 축가는 08부터 95까지 한목소리로 불러준 거의 유일무이한 축가였던거 같아. 아직까지 왕다이해있겠지만, 어제의 보험용 겔포스와 각종 숙취해소 식품으로 빨리 회복하길 바래-
진짜 기억을 상실한 밤이었어;;
다들 완전 하이퍼모드였구나 ㅋㅋㅋ
축가도 너무 좋았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어..
와주었던 사람들도 너무 고마웠고~
덕분에 유학생활 시작하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아!
방학 때 한국 오면 또 종종 보자꾸나^^
라뚜즈 해외파가 5:5가 되다니 세계로 뻗어가는구나+_+
아아 기억납니다~
GRE 보느라 수고 많으셨겠어요^^
수학 점수가 약간 걸리실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하네요..
글쎄요 그리 큰 영향이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경쟁하는 학생들이 대체로 그 점수보다 높을테니
조금 불안할 수는 있겠네요..
남은 시간동안 하시는 다른 일들과 비교해서
GRE 수학점수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시면
다시 보시고, 아니라면 보다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셔서
매력적인 지원 패킷을 만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여기까지 찾아와 주니 고맙구나~
넌 그만한 능력이 있잖아! 내가 1년 3개월이나
빡세게 준비했겠니~ 쉬엄쉬엄 한거지 ㅎㅎ
토플+면담 콤비는 꽤나 부담이겠는데?
섭젝도 보는구나..
에세이 쓰고 지원시작하면 정말 바빠질 수 있는데,
뭔가 부족한 듯 다 하는 것보다는
하나라도 제대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
어차피 석사 지원이라면 논문에 너무 얽매이지 않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 학사 졸업논문으로 결정적인 어드미션 플러스 요인을 만들기는 사실 쉽지 않으니 말야~
심리학 쪽에서 섭젝이 어느정도 비중인지는
모르지만 그렇게까지 큰 영향을 끼칠만한 요소는 아닐 것도 같고~
CS 에서는 섭젝이 마이너한 영향밖에 없어서 난 아예 보지도 않았고
또 비전공자의 전공지식수준 측정으로 거의 활용한다는 얘기도 있어서.. 난 과감하게 포기했음 ㅋ 지금 생각하면 잘 한 결정인듯?!
내가 지금의 너라면 섭젝이나 논문 중 하나 (혹은 둘?)에 좀 덜 신경을 쓰고
에세이 + 학교선정에 좀 더 신경을 쓸 것 같네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생각이라는거ㅋㅋㅋ
주호야 안냥? 후후…누피라고 해놓으면 알려나 모르겠다.
지인짜 오랫만에 너의 싸이엘 찾아갔다가 여기까지 오게 됐네 그랴.
기억하기론 작년 잉어즈 공연에서의 찬조출연 때 본 게 마지막인 것 같은데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또 앞으로 많은 새로운 일을 향해
준비중인 것 같구나^^
ㅎㅎ 성공적인 유학생활 되길 바라고, 나중에 팁좀 많이 알려주렴~
그럼 또 놀러오께~
오빠~ 오랜만이여요ㅎㅎ 얼마전에 생일이셨나봐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당~ 희진 언니 환송회날 오빠 있으신 테이블에 오랜만에 뵙는 분들 많았지만 그 가운데 저 혼자서 끼이기가 좀…음…네…..ㅋㅋ
오빠 요즘 많이 바쁘세요?! 시간 있으심 엠씨 놀러 오시면 좋겠지만ㅠ 왠지 한창 하루하루 아껴살고계실 것 같아요ㅋㅋ 희진언니만해도 막연히 언니가 유학간다고만 생각하고 있다가 몇년간 가시냐 하니까 포닥까지 하면 6년이라 하셔서 새삼 깜짝 놀랐는데ㅠㅠ
오빠 가시기전에 꼭 술자리 함께 할 일 있었음 좋겠네용:D!
화이팅이다!
실감이 나다못해 완전 그냥 피부속으로
미국생활이 느껴지는구나 ㅋㅋ
창공을 날고 있을 오빠. ^^
잘 도착해서 연락해요-
허전하다.
ㅠ
전화 환경도 좋고.. 거리는 멀지만 마음은 가까운 느낌이야^^
잘자구~ 난 오늘도 돈 펑펑 쓰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가토~
하루만에 시차적응 완료! ㅎㅎㅎ
주호오빠- 오빠의 환송회는 정말 잊지 못할거예요+_+! 음 그날 워낙 손님이 많았던 관계로 오빠랑 대화를 많이 나누지는 못했는데도 부쩍 가까워진 느낌이랄까요ㅋㅋ
오빠 미국 가셔서 매우 바쁘시겠지만 여기 틈틈이 포스팅하실거죠?? 저도 앞으로 계속해서 발도장 찍을거예요:D 한국에서 마무리 잘하시구 무사히 미국땅 밟으시길>_<!!
손님은 많았으나 내가 인사한 사람은 몇 되지 않았다는
슬픈 다이의 전설이.. ㅋㅋㅋ
환송회 와주어서 고마워~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 그랴 ㅠ
블로그는 시간이 허락해 준다면 더 열심히 하고 싶은데 말야~
너도 계획하는 것들 하나씩 잘 준비해 나가길 기원할게!
오빠-
이미 오빠의 머리속 필름에 없겠지만-.-;
난 오빠의 유학대박 기원을 위해 완전 술 많이 먹은 상태에서 원샷했다는거
오빠 다이해있을때 한쓰오빠 카메라에 인증샷 박아놨다는거-
그리고 소은이는 오빠를 맥주 3잔만큼 사랑한다는거-ㅋㅋㅋ
(이거 소은이한테 물어보면 기억할라나 몰겠네.ㅎ)
암튼;
이랬던 저랬던 한국에서 간간히 얼굴보고 지내다가
유학간다니 한편으론 부럽고 한편으론 서운하다ㅠ;
오빠야 항상 잘하니까, 가서도 잘할꺼라는거 믿어의심치 않지만
그래도 화이팅화이팅!!!
(아부지 외국가서 성공하세요 막내딸올림-ㅋㅋㅋㅋㅋ)
많은 사람들이 딱히 1:1로 오빠와 술잔을 주고받고 가진 못했지만(아마 그랬으면 오빠 병원실려갔을지도) 어제의 축가는 08부터 95까지 한목소리로 불러준 거의 유일무이한 축가였던거 같아. 아직까지 왕다이해있겠지만, 어제의 보험용 겔포스와 각종 숙취해소 식품으로 빨리 회복하길 바래-
잘다녀와아-
진짜 기억을 상실한 밤이었어;;
다들 완전 하이퍼모드였구나 ㅋㅋㅋ
축가도 너무 좋았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어..
와주었던 사람들도 너무 고마웠고~
덕분에 유학생활 시작하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아!
방학 때 한국 오면 또 종종 보자꾸나^^
라뚜즈 해외파가 5:5가 되다니 세계로 뻗어가는구나+_+
안녕하세요 ^^
한 3개월 전에 유학 준비하는거 문의 했던 사람입니다.
Alice프로그램에 관한 paper썼다구.. 기억 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때, mcpanic님께서 써주신 말에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GRE 준비를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한번 .. 조언을 구하려고 하는데요…
방금 쥐알이 봤는데요.. V:660에 Q:670이 나왔습니다.
수학 점수가 너무 않좋아서 그러는데..
다시 보는게 좋을까요?
이번이 두번째입니다만.. ㅜ.ㅜ
쥐알이 수학점수가 학교 들어가는데 많은 영향력이 있나요?
지금 당장 각 학교에 물어볼 예정입니다만..
흑.. 답변 부탁드립니다.. 넘 답답해서. ㅜ.ㅜ;
갑자기 죄송합니다.ㅠ ㅋ
아아 기억납니다~
GRE 보느라 수고 많으셨겠어요^^
수학 점수가 약간 걸리실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하네요..
글쎄요 그리 큰 영향이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경쟁하는 학생들이 대체로 그 점수보다 높을테니
조금 불안할 수는 있겠네요..
남은 시간동안 하시는 다른 일들과 비교해서
GRE 수학점수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시면
다시 보시고, 아니라면 보다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셔서
매력적인 지원 패킷을 만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오빠는 1년 3개월 동안 준비하셨다는 걸
일 년도 채 안 되게 준비하는 저를 보며 한숨만…-.-ㅋㅋ
다음주에 토플 + 교수님이랑 면담인데 덜덜 떨리네요…
학교 어떻게 정해여ㅠㅠ (언제 논문을 100편 읽고 정해여 앍ㅠㅠ)
저 이번 학기만 들으면 졸업인데
졸업논문 쓰면서 섭젝 + 토플 봐가면서 다 준비할 수 있을까 싶어서
정말 걱정이에요…-.-
근데 또 졸업논문 살짝 포기하면 다 할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한데
그러다가 정말 학점도 어드미션도 죽도 밥도 안 될까봐 걱정이네요.
그렇다고 휴학하기는 올 1학기에도 휴학했던 거라서
1년 동안 휴학하기는 좀 그렇고요…
whatshudado… ㅠㅠ
여기까지 찾아와 주니 고맙구나~
넌 그만한 능력이 있잖아! 내가 1년 3개월이나
빡세게 준비했겠니~ 쉬엄쉬엄 한거지 ㅎㅎ
토플+면담 콤비는 꽤나 부담이겠는데?
섭젝도 보는구나..
에세이 쓰고 지원시작하면 정말 바빠질 수 있는데,
뭔가 부족한 듯 다 하는 것보다는
하나라도 제대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
어차피 석사 지원이라면 논문에 너무 얽매이지 않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 학사 졸업논문으로 결정적인 어드미션 플러스 요인을 만들기는 사실 쉽지 않으니 말야~
심리학 쪽에서 섭젝이 어느정도 비중인지는
모르지만 그렇게까지 큰 영향을 끼칠만한 요소는 아닐 것도 같고~
CS 에서는 섭젝이 마이너한 영향밖에 없어서 난 아예 보지도 않았고
또 비전공자의 전공지식수준 측정으로 거의 활용한다는 얘기도 있어서.. 난 과감하게 포기했음 ㅋ 지금 생각하면 잘 한 결정인듯?!
내가 지금의 너라면 섭젝이나 논문 중 하나 (혹은 둘?)에 좀 덜 신경을 쓰고
에세이 + 학교선정에 좀 더 신경을 쓸 것 같네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생각이라는거ㅋㅋㅋ
오랜만에 들려봤어.
미국 왔나?
오면 연락 한번 해~
미국은 9월 9일에 갈 것 같아~
시애틀로 가게 된 것 축하해!
역시 너무 멋지다 @.@
미국가서 연락할게~~
형~요즘 어디계세요~!!ㅋㅋㅋ
보고싶어요^^
방콕하다가 외출도 좀 하고.. 그러고 살지 뭐~
내일쯤 연습 때 나타나지 않을까 싶기도?!
주호야 안냥? 후후…누피라고 해놓으면 알려나 모르겠다.
지인짜 오랫만에 너의 싸이엘 찾아갔다가 여기까지 오게 됐네 그랴.
기억하기론 작년 잉어즈 공연에서의 찬조출연 때 본 게 마지막인 것 같은데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또 앞으로 많은 새로운 일을 향해
준비중인 것 같구나^^
ㅎㅎ 성공적인 유학생활 되길 바라고, 나중에 팁좀 많이 알려주렴~
그럼 또 놀러오께~
누나 짱 오랜만이예요!
잘 지내시죠?
나름 바쁘게 유학준비 해서 조만간 출국해요~
요즘은 완전 놀고있지만요;;
누나도 유학준비 하시는건가요?
오오 잘 되실거라 믿어요!
저도 종종 놀러갈게요 누나 홈피 ㅎㅎ
오빠~ 오랜만이여요ㅎㅎ 얼마전에 생일이셨나봐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당~ 희진 언니 환송회날 오빠 있으신 테이블에 오랜만에 뵙는 분들 많았지만 그 가운데 저 혼자서 끼이기가 좀…음…네…..ㅋㅋ
오빠 요즘 많이 바쁘세요?! 시간 있으심 엠씨 놀러 오시면 좋겠지만ㅠ 왠지 한창 하루하루 아껴살고계실 것 같아요ㅋㅋ 희진언니만해도 막연히 언니가 유학간다고만 생각하고 있다가 몇년간 가시냐 하니까 포닥까지 하면 6년이라 하셔서 새삼 깜짝 놀랐는데ㅠㅠ
오빠 가시기전에 꼭 술자리 함께 할 일 있었음 좋겠네용:D!
나도 답이 늦었네.. 축하고마워~ ㅎㅎ
엠씨는 잘 다녀왔니~ 아 부럽다 엠씨 ㅠ
꼭 가고 싶었는데…
요즘은 출국이 얼마 안 남아서 좀 초조하기도 하고,
사람들도 좀 만나고 싶은데 맘같지 않네 ㅋ
하루하루 아껴살면 좋겠는데 그냥 요양중이랄까~
환송회 놀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