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어이~
유학준비하는구나. 그것도 카네기멜론이라…
부럽군 ㅋ…
난 아직도 3학년 2학기에서 허덕이고 있는데 ㅡ,.ㅡ;;
산업체 복무는 끝난게야?
이녀석 회사에서 워크샵 간다고 자전거 연습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얼마전엔 땡글이녀석한테서 연락왔더라, 함보자고.
이번 겨울엔 오랜만에 진짜 한번 모여보자.
잘 찾아서 와놓고 내 홈피 맞냐고 물으니까 난감한데 이거;;
철학적인 느낌이 난단 말이지? ㅋㅋㅋ
그런 느낌이었으면 놀랄법도 하다야..
본지 진짜 오래됐네.. 잘 지내지? 학교 잘 다니고?
유학 준비는 이제 거의 할만큼 해서
내 손을 떠나가는 중이야 ㅎ 하늘에게 넘어간정도-.-
바쁠텐데 화이팅!
주호오빠~ 안녕하세요~ㅎ 새로운 포스트가 없길래 가려다가 큰맘먹고 들르게 됐어요 ㅎㅎ 제가 submit을 클릭하게 될까요ㅠ?
훔 이제 대학에서 네학기나 보내고.. 이번학기 놀만큼 놀아보고 해서 저도 이제 슬슬 꺾일때가 된 것 같아요ㅜ 저도 미래로 small step forward 해야되는데 흠.. 오빠의 블로그로 엿볼수 있는 오빠의 ambition이 저를 자꾸 이끄는 것 같아요 히히
아까 썼다가 메일을 안써서 어떻게 내용이 날아갔길래 똑같은 내용을 다시쓰고 있는데 괜히 민망하군요-ㅅ- (그래서 이 사실을 고백하고 있음ㅋㅋ)
다음에는 새로운 포스트가 있길 기대할게요~안녕히계세요:)
두 글 연속으로 보니까 더 재밌다 ㅋㅋㅋ 민망하겠지만 ㅠ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포스팅도 했단다!
ambition 이라고 표현해주니 몸둘바를 모르겠네^^
내 속에 있는 것들을 꺼내 놓고 나중에 보고싶을 때 참 좋은 공간인 것 같더라 블로그는.. 가벼운 것들을 쏟아내기에는 너무 블로그 분위기가 진지하게 되어버린 거 같기는 하지만 ㅎㅎ
step이 얼마나 작든 크든 forward라는 게 중요한 것 아니겠니!
니가 꺾일때가 되었다고 하니 내년에 복학하는 복학생 아저씨는 ㅠㅠ
암튼 독자님이 글도 남겨주셔서 땡스~!
주호오빠~ 저예요ㅎㅎ 유령방문자( ..)
새로운 포스트가 없길래 아쉬운 마음에 큰맘먹고 방명록에 왔습니다..
제가 결국 submit 을 클릭하게될까요?ㅋㅋ
움 블로그로 엿볼 수 있는 오빠의 ambition이 저를 자꾸 여기로 이끄는 것 같아요ㅎㅎ 담엔 새로운 포스트가 있길 기대하며~ 안녕히계세요:)
새해 복 많이!!!
누군가의 글을 보니…블로그의 구조에 익숙해지려면 직접 운영하는 수 밖에 없다…라 완전 공감이야…ㅋ
너도 복 많이받고~
그래도 올해는 제대네^^
블로그 직접 운영하는게 좋기는 한데 관리는 만만치 않구나야..
일단 좀 부지런해야 ㅋㅋ
궁금한게 하나 생겼는데, 왜 네 블로그에 달리는 댓글 중 몇개가 내 메일로 오는거지? 위에 연주(?)씨꺼도 내 메일로 와있네…
이런 일이 여러번 생기네;;
조치를 취할게 조만간~
뭔가 잘못된거 같다^^
어이어이~
유학준비하는구나. 그것도 카네기멜론이라…
부럽군 ㅋ…
난 아직도 3학년 2학기에서 허덕이고 있는데 ㅡ,.ㅡ;;
산업체 복무는 끝난게야?
이녀석 회사에서 워크샵 간다고 자전거 연습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얼마전엔 땡글이녀석한테서 연락왔더라, 함보자고.
이번 겨울엔 오랜만에 진짜 한번 모여보자.
진짜 오랜만이다.. 얼굴본지 백만년 정도?
니가 자전거 가르쳐주던게 진짜 엊그제같은데
이제는 잘 탄단다 크하하
유학준비는 뭐.. 먹고 살려면 ㅎㅎ
배짱지원이야 어딘들 못하겠니;;
땡글이한테 연락온것도 꽤 된거 같은데 쩝
기말 끝나고 보자고!
주호 홈피 맞아?
너도 뜬금없다고 놀랐겠지만 ^^
처음으로 슬쩍 들려봤다가 내가 더 놀랬어 ㅋㅋ
너가 아닌 거 같어~ 사실 잘 알지도 않았던 것 같지만..ㅎ
나름 철학적이구나~ 음음…ㅋㅋ
유학준비하는구나 ^^
카네기 멜론대학교 친한 언니가 나온 학교라 왠지 친근하네.
연말 잘 마무리하고 건강하고.
언제 또 볼 기회가 있을지 모르지만.. 해피뉴이어야-*
잘 찾아서 와놓고 내 홈피 맞냐고 물으니까 난감한데 이거;;
철학적인 느낌이 난단 말이지? ㅋㅋㅋ
그런 느낌이었으면 놀랄법도 하다야..
본지 진짜 오래됐네.. 잘 지내지? 학교 잘 다니고?
유학 준비는 이제 거의 할만큼 해서
내 손을 떠나가는 중이야 ㅎ 하늘에게 넘어간정도-.-
바쁠텐데 화이팅!
내가 블로그의 구조에 익숙해지려면
직접 운영하는 길밖에 없겠다….-ㅁ-
학생자율세미나는 등록하고픈 맘이 70은 있었는데..
지나가버렸네..
어차피 이번 겨울에 연구해야하는 분야니까..
많은 도움 바래용 ㅎㅎ
내일 시험보고나면 한숨 좀 돌리려나 ‘-’
오빠도 이번주까지 화이팅..^^
쏭 재밌다 ㅋㅋ
직접 운영하면 진짜 재밌을거야~
좀 관리의 압박이 있기는 하지만..
오오 겨울에 소셜네트워크에 흠뻑 취해볼까 ㅋ
시험 한시간 남았네! 화이팅^^
사실 me2day 친구 신청하실 때 와봤습니다. 다시 오니 반갑군요. 한해 잘 마무리 하시길.
항상 열심히 사는 멋진 영식군도
2007년 잘 마무리 하세요!
여러 개의 블로그들 다 잘 보고 있습니다^^
^^ 구경 잘하고 가요~
이제 즐겨 찾기 추가 해 놨으니.. 매일 들어 갑니다..
포스팅.. 지켜 볼께요~ ^^;;
그리구~ㅋ 제 홈피에 놀러와 줘서 고맙습니다…^^
반가워요~
요즘 정신없어서 글을 통 못올리고 있는데,
조만간 포스팅 러시 들어가야죠 ㅋㅋㅋ
저도 RSS 구독했으니 지켜보겠습니다 !
너무 살벌한가요? ㅎㅎ
ㅜ왜 제 글이 안올려지는거예요?? 같은 내용으로 두번이나 썼는데ㅜ
이게 참 고민되는 부분인데.. 스팸이 너무 많아서 ^^;;
이건 좀 아니다 싶은데 열어놓으면 ㅃ쬬#@ㅛ한 글들이 막 올라오더라구 ㅎㅎ 스팸 차단도 요즘은 성능이 좋은 것 같으니 함 다시 열어봐야겠다~
주호오빠~ 안녕하세요~ㅎ 새로운 포스트가 없길래 가려다가 큰맘먹고 들르게 됐어요 ㅎㅎ 제가 submit을 클릭하게 될까요ㅠ?
훔 이제 대학에서 네학기나 보내고.. 이번학기 놀만큼 놀아보고 해서 저도 이제 슬슬 꺾일때가 된 것 같아요ㅜ 저도 미래로 small step forward 해야되는데 흠.. 오빠의 블로그로 엿볼수 있는 오빠의 ambition이 저를 자꾸 이끄는 것 같아요 히히
아까 썼다가 메일을 안써서 어떻게 내용이 날아갔길래 똑같은 내용을 다시쓰고 있는데 괜히 민망하군요-ㅅ- (그래서 이 사실을 고백하고 있음ㅋㅋ)
다음에는 새로운 포스트가 있길 기대할게요~안녕히계세요:)
두 글 연속으로 보니까 더 재밌다 ㅋㅋㅋ 민망하겠지만 ㅠ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포스팅도 했단다!
ambition 이라고 표현해주니 몸둘바를 모르겠네^^
내 속에 있는 것들을 꺼내 놓고 나중에 보고싶을 때 참 좋은 공간인 것 같더라 블로그는.. 가벼운 것들을 쏟아내기에는 너무 블로그 분위기가 진지하게 되어버린 거 같기는 하지만 ㅎㅎ
step이 얼마나 작든 크든 forward라는 게 중요한 것 아니겠니!
니가 꺾일때가 되었다고 하니 내년에 복학하는 복학생 아저씨는 ㅠㅠ
암튼 독자님이 글도 남겨주셔서 땡스~!
주호오빠~ 저예요ㅎㅎ 유령방문자( ..)
새로운 포스트가 없길래 아쉬운 마음에 큰맘먹고 방명록에 왔습니다..
제가 결국 submit 을 클릭하게될까요?ㅋㅋ
움 블로그로 엿볼 수 있는 오빠의 ambition이 저를 자꾸 여기로 이끄는 것 같아요ㅎㅎ 담엔 새로운 포스트가 있길 기대하며~ 안녕히계세요:)
사진 어떻게 보내야할까요
구빈오빠가 말하는 FTP 인가 ..
아무튼 그건무엇인지
훗훗 이런 무식쟁이
거기에 올려놓는게 제일일 것 같기는한데,
FTP 강좌라도 해야하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