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mall Step For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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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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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오빠~ 오빠 블로그 넘 오랜만이예요ㅜ 제 노트북은 방 구석 어딘가에 박아 두고 제가 얹혀사는 사촌언니 집 컴퓨터로 인터넷을 하다보니 즐겨찾기에 오빠 블로그가 없어서 발을 잘 안 들이게 됐어요ㅜ 인터넷 하는 시간도 많이 줄었고..
오~ 포스팅이 많이 되어 있네요 ㅋㅋ
어제는 도망치듯 가서 나름대로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ㅜ_ㅜ 지하철역으로 가는 사람들과 꼭 같이 가야 해서요ㅎㅎ 가다보니 이 뒤에도 지하철역으로 갈 사람 많을텐데 난 왜 일찍가고 있는거지? 하는 생각과 함께 발길을 돌리고 싶었으나..얹혀사는 신세임을 깨닫고 또 그냥 갔습니다ㅋㅋ
오빠 여름에 유학가시기 전에 YB연습 계속 나오시나요? 나오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묻는 거예요 ㅋㅋ (설마 나오시나요 아님 ㅋㅋ)
연습 때 뵈요 :)

우와 오랜만에 글 남겼네^^ 얹혀사는 신세 ㅋㅋ 연습은 최대한 많이 가려고 생각 중이야~ 이제 여름에 출국하면 이렇게 우리 합창단에서 노래하고 싶어도 못 할테니까 ㅠ 어제처럼 멋진 공연은 언제 또 다시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너도 같이 섰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여행다녀 왔으니.. 원래 인생이 다 하나 선택하면 아쉬운 것도 생기고 그런거 아니겠니 ㅋ 연습 때 보자^^ 챙겨줘서 고마워 ㅠ

 
 

검색하다가 우연히 찾은 이곳은!!!

검색하다 우연히 찾았다는 게 너무 웃겨요 형 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한경진이라고 합니다 ^^

HCI 관련 뒤적이다가 여기 오게 되었어요

현재 UI 기획 일을 하고, 저도 유학준비를 하고 있어요 ^^
이제 막 시작해서 할것도 엄청나게 많고.
열심히 헤매고 있답니다.ㅋ

저는 디자인 베이스라서, HCI 전공이 쉽지많은 않을듯해요.

보니까 이번 가을학기 목표신거 같은데.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

전 내년 학기 목표구요.
저 역시도 배짱 지원해볼라구요!

다음에 시간나시면 좋은 정보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

그럼 다음에 또 놀러올게욤~

아, 반갑습니다^^ UI 기획 쪽에서 HCI 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유학 준비하신다니 더 반갑네요 ㅋ 준비 잘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도움될 일이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필요한 일 있으면 연락 주세요~

 
 

그리고 하나 더~~~

최근 댓글에서….

나는 아무리 plug in을 받아도…
“작성자on글제목”으로 표시해주는게 없네….어떻게 하지!!?

HELP ME!!!!!

안가르쳐주면 집으로 쳐들어갈테다!!!!

집으로 와라 ㅋㅋㅋ 웰컴이다..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테마에서 기본적으로 이렇게 표시해 줬던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테마 고치면 될거 같은데
[작성자] on [글제목] 코드를 추가해 주면 되지 않을까?

 
 

질문!!! 니 블로그에서 예전 포스팅에 보면 select month있잖아…그거 어떻게 하지? 스크롤하는거?

내 테마에서 옵션으로 그냥 다 출력하는 거랑 리스트 중에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는 듯해~

 
 

잠잠하네..요새…

게으름병 ㅋㅋㅋ
이제 살려놓을테다!

 
 

살짝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하루 늦었나? 휴일의 지루함을 어떻게 달래야 할지..괴로워하고 있어…ㅠ,ㅠ 담에 휴가나갈때 연락할께~~~^.,^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이제 너도 말년이 점점 다가오는구나~
남은 기간도 잘 지내고 휴가나오면 보자꾸나^^

 
 

어이어이~
왜 내가 너의 모든 답글을 받아 봐야 하냐고 ㅋㅋ
방학도 다 끝나가는데 모일 기회가 없네…
평일은 괜찮냐?

아 좀 착오가 있었어 ㅠ
이제 수정했으니 괜찮을거야 ㅎㅎ
진짜 얼굴보기 이렇게 힘들어서야;;
평일도 좋아~ 선준이랑 함 보자 갈데도 있다 ㅋ

 
 

바쁘신 오빠를 위해 몸소 찾아왔어요
그때 김면중기자님 사진전 친구랑 댕겨왔답니다
조그마하게 하는거라서 뭐
기자님을 볼순없었구요 ㅎㅎㅎ
좋았어요 친구랑 수다떨면서
제사진을 찾느라 고생을 -_ - …………………………
암튼말이죠 오빠
잘지내구계신거죠 ?ㅁ ?ㅠ

기자형님 못본건 좀 아쉽네~ 그래도 좋았겠다야~
니 사진도 있었어? 오오 부럽다 ㅠㅠ
나야 뭐 그냥저냥 잘 살고 있어 ㅋ
바쁠 일도 없는데 바쁜척하는건 여전히 ㅎㅎㅎ
설 잘 보내고! 너도 한살 더 먹는구나 흐흐

 
 

오빠~~~아(올만이죠?ㅋㅋ) 안녕하세요-
일찍자고일어나 일촌을 둘러보던중에
싸이에 글남기려했지만….안보시는것 같아서
여기까지 와봤어요-ㅋㅋ 역시 오빤 모 하는게 많으세요-
전 사춘기를 한번더 겪는중이라는,ㅠ_ㅠ 휴-
이번 정모때 나오시죠?
볼수 있길 바래요-!

그러게 오랜만이네~~ 싸이도 보기는 봐 가끔이기느 해도 ㅎㅎ
하는건 많은데 그만큼 정신이 없다는^^;;
사춘기는 또 어쩌다 컴백한거냐…
근데 계절 시험이라 가보지도 못할거 같고…
담에 또 기회가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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