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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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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오늘 보던책 다보고 디자인불변의법칙 시작했는데 얼마 안봤는데 이책 필이 그냥 딱 오는걸~ 완전좋다. 역시 디자인은 생명이다. 글고 오늘 링크나우 얘기했자너, 집에와서 있었는데 아는 친한 형이 전화와서 링크나우얘기하면서 좋다 그래서 가입했다ㅎㅎㅎ 거참 세상은 연결되어있는건가?

안 읽은 나로서는 살짝 민망하기도 하구나;
링크나우 ㅋㅋㅋ 나름 성공적인 니치 소셜 네트워크 시장을 찾았달까.

 
 

[...] 같은 뒤쪽에 내 블로그 주소를 적어드렸다. 그랬더니 그 날 바로 방문해서 방명록에 글도 남겨 [...]

 

요새 뜸한걸~~바쁘?

근황을 적어놓았어 ㅎㅎㅎ

 
 

안녕하세요 ^-^
우선, 정말 축하드립니다.
해커스 어디미션 포스팅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저도 HCI 쪽에 관심이 많고, 이번 9월에 석사과정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처음으로 HCI에 흥미를 느낀 떄가 2008년도에 교환학생으로 와서
Alice프로그램을 접했을 때입니다.
카네기 멜론에서 만든 프로그램인데, 초보자들이 에니메이션을 만들면서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배울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도 재미있고, 강의도 재미가 있어서, Alice를 이용해서 2D로 재밌는 에니메이션을 만들었습니다. 운좋게 교수님께서 그것을 보시고 독특하다고, 논문을 써보자고 하셔서 논문을 썼습니다. 그리고, 다른 논문하나도 더 썼구요. 두개 논문다 학회에서 발표 예정에 있습니다. 논문을 쓰면서 HCI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요;;
제가 물어보고싶은 것은 어느 정도의 실력이 되면 CMU에 갈 수 있는것인가 궁금해서요. 제 주변에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도 드물고, 한국에 있는 학교의 교수님들도 유학에 대해 잘 모르셔서…
그리고, 제가 아직 GRE를 보지 않은 상태여서요. 지금 공부는 하고 있습니다.

되지도 않을 학교는 지원하지 않으려서 합니다. ㅠ_ㅜ

준비하시느라 바쁘실텐데.. 두서없이 글을 남겨서 죄송하네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제가 학부 다니면서 가장 후회하는 것이 교환학생 안가본 것이었는데, 정말 좋은 경험 하셨네요.. Alice 이야기는 참 많이 들었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기는 하지만, 교환학생 경험에 논문까지 있으시다면 합격 확률이 많이 올라갈 것 같은데요? 제가 경력이나 기타 사항을 모르기는 해도 박사를 생각하셔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이 너무 많으니 ‘되지도 않을 학교’ 라는 건 너무 개의치 않으시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예요^^;; 논문 보여주시면 재밌게 읽어볼게요!

 
 

내일 모레 나와? 현경에서 보는거야?

늦게갈듯해.. 아마 2차정도에 합류? 간만이네 문예반 모임 ㅎㅎ

 
 

ㅋㅋ. 주호 맞구나.
오늘 해커스 포스팅 보면서 주호아닌가 했음.
버클리 간다니 축하~
난 오늘 스탱 accept했음.
일면에 디지 글 재밌게 봤음. 학부 때 많이 들었는데 ㅋㅋ
홈피 있길래 함 놀러와 봤음.
담 모임 때 보자~

P.S 진짜 MC인 것인가…난 가라 DJ인데 아하하하 -_-;;;
제대로 정리 못한 루프만 지금 4개쯤 쌓였음;

형이군요~ 근데 오늘 해커스 포스팅이면 제가 아니고
현우일 거 같아요-0- 저는 컴공과라.. 실망이예요 ㅋㅋ
오오 스탠 가시는군요.. 저도 그럴지도~
그 MC를 염두에 두고 만든 아이디는 아니었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냥 MC 컨셉으로
밀어볼까도 생각이예요 ㅎㅎ
오 DJing! 함 보여줘요!

아하하하 그랬군!
성환이 이미지에 그만 6^^;;;

제거는 한 열페이지 가야 나오려나? ㅎㅎ
형도 올려주세요~~ㅋㅋ

 
 
 
 

ㅎ 이제서야. 남겨주신 댓글을 봤네요.

우선 고해커스에서 어드미션 포스팅 게시판에.
멋진 흔적 잘 봤습니다.

정말 제가 가고 싶은 학교들을 다 합격하셔서
너무 부럽네요.ㅋ

요즘 회사다니면서 GRE,Toefl 을 준비하고 있는데.
쉽진 않네요.ㅋ

그리고 정확히 HCI 전공에 어떠한 세부 전공을 공부를 더 해야하는지.
결정이 쉽지 않네요.

현재 저는 벨록스소프트라고 Java 기반 어플리케이션 개발 회사에서.
어플리케이션 및 솔루션등의 제품의 UI 기획을 맡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디자인에이젼시에서 단말기 및 디바이스 UI 기획을 맡았었는데
이번 회사로 옮기면서. 개발쪽도 많이 알게 되었거든요.

에쿠. 여튼 앞으로 제가 좀 귀찮게 하더라도.
좀 잘 알려주세욤~ㅎ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멋진 흔적까지는 아니지만, 해커스에서 보셨다고 하니 반갑네요. ㅎㅎ
세부 전공 선택하는 것이 저도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확정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요..
UI 기획을 하시는군요.. 제가 하고 있는 스터디에도 UI 기획 하시는 분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개발쪽 지식이 많으실수록 유학에도 도움되지 않을까 싶네요.. 많은 학교들이 CS쪽에서 접근을 하니까요~
그럼 틈틈이 놀러와주세요 ㅎㅎ

 
 

거하게 얻어먹어야지…

 
 

오늘 만나서 반가웠어요. 지금 이 블로그에서 이미 뜻하는 바를 이루고 있었네요. 앞으로 점점 더 신나는 일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

아, 영광입니다! 저의 휀십을 받아주세요^^ 쫓겨서 하는 일이 아니라 신나는 일을 하는 데 오늘 해주신 말씀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웹2.0경제학의 저자분이랑 만나거야? 부러워…나도 즐겨보는데….굿현닷컴

 
 
 
 

주호 안녕!
공연평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군!
블로그야, 만나서 반갑고, 주호도 안녕 흐흐 ^^

누나 이런곳까지 어떻게! ㅋㅋ
공연 관련 이것저것 올려서 그랬나봐요~
자주 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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