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글을 안 쓴게 벌써 열흘이 다 되었다니…
시간은 참 빨리도 간다.
오늘 아침 회의 시간에 ‘미국’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는 주제로 여러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오갔다. GRE니 TOEFL이니 유학이니 나에게 있어 요즘 미국은 ‘교육’과 ‘배움’의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생각도 역시 그 쪽으로 치우쳐졌다. 우선 단상에 대한 결론부터 말하자면
게임의 룰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부속으로서 훌륭한 성과를 내는 것도 [...]
Entries Tagged as '낙서'
게임의 룰을 만드는 사람
February 27th, 2007 ·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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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향한 작은 거인의 도전!
February 9th, 2007 · No Comments
회사에서 봤어야 할 교육 동영상. 그러나 휴가였기 때문에 어제 늦은 밤 홀로 노트북에 틀어놓고는 꾸벅꾸벅 졸면서 봤다. KBS의 ‘신화창조’ 프로그램이었다. 업체들의 성공 스토리를 드라마틱하게 구성하는데, 보통 너무 극적인 면이 강조되기도 하고 기승전결의 구조가 명확해서 약간은 식상한 느낌도 있다. 그러나 주제 자체가 생소하면서 재미있기도 해서 나름 재미있게 봤다.
하늘을 향한 작은 거인의 도전!
세계 최고 패러 글라이더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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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잡이 인간
January 30th, 2007 · 2 Comments
오늘자 예병일의 경제노트에서 와닿았던 부분
오른손으로는 현재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며 성과를 내면서, 동시에 왼손으로는 5년 뒤, 10년 뒤를 준비하는 사람. 그런 ‘양손잡이(ambidextrous) 마인드’를 갖고 실천하는 사람만이 미래를 지배할 수 있을 겁니다.
항상 오른손만 바쁘다.
왼손도 같이 바빠야 할텐데, 오른손만 바쁘고, 오른손만 힘들고, 오른손만 재미있고, 오른손만 열심이다.
균형을 찾아야 할 때.
나는 5년 뒤, 10년 뒤의 내가 하고 있을 그 무언가에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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