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글
6월 13일에 졸업식이 있었다. 2년동안의 Stanford 생활을 마무리하는 자리였다. 벌써 두달 가까이 지나버려서 눈물이 앞을 가리는 감회는 거의 사그러들었지만, 현장의 느낌만은 남겨봐야겠다 싶어서 포토 스케치(?) 느낌의 포스팅을 한다. 졸업은 두 파트로 나뉜다. 전체 졸업식과 과 졸업식. 전체 졸업식을 하는 스타디움. 마치 올림픽 대회 선수 입장하듯이 관객들이 앉아있는 스타디움... [계속 읽기]
블로그도 백만년만. 안 바쁘니까 더 안 하게되는 블로그. 6월에 졸업한 이후, 시간은 참으로 잘 흘러가고 있다. 월드컵 좀 보고 인턴 좀 하다보니 어느새 8월이고, 3주 후면 서부 -> 동부 이사. 이사 천국의 날씨에서 **의 날씨로 ㅎㅎ 그래도 도시생활이 기대된다. 읍내남이 되기에는 나는 너무 도시에 길들여져 있는지도?요즘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싶고 좋은 곳 맛있는 곳도 많이... [계속 읽기]
iPhone 4 구입기 – 기술이 아니라 문화다
사실 쓰고있던 iPhone 3G 가 느리고 답답하고 불편한 점도 많아서 약정도 끝났겠다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안드로이드 쪽에서는 멋진 기능으로 무장한 2.2 버전이, 애플에서는 iPhone 4 이 질세라 발표되었다. 여러 면에서 애플의 독점적이고 독선적인 방식에 거부감을 최근 느껴서 안드로이드로 갈아타야겠다는 생각이 거의 확고했는데, 문제는 OS는 만족스러웠으나 마음에 드는... [계속 읽기]
월드컵이 시작되었다. 한국만큼 온 나라가 월드컵 열기에 도취되어 있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나름 여유있는 상황 속에서 즐기고 있다. 나에게 있어 월드컵은 늘 터질 것 같은 긴장감과 기대감, 초조와 불안의 시간이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리스와의 첫경기를 보면서는, 이상하게 다른 월드컵 때보다 마음이 훨씬 편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기적을 바라지 않아도... [계속 읽기]
이번학기에 듣는 수업중에 (사실은 유일한 수업;;;) 심리학과 수업이 있다. The Social Foundations of Intelligence and Expertise 라는 흥미로운 이름의 수업인데, 지능과 전문성에 대한 심리학적 분석을 시도한다. 우선 첫번째 주제인 지능에 대해서는, 사람의 지능을 어떻게 정의하고 측정하는지, 또 인종/문화별 IQ 의 차이에 대한 이해, 그리고 세대가 내려갈수록 IQ 가 증가하는 Flynn Effect 등을... [계속 읽기]
최근글 더보기유학
6월 13일에 졸업식이 있었다. 2년동안의 Stanford 생활을 마무리하는...
이번학기에 듣는 수업중에 (사실은 유일한 수업;;;) 심리학과...
늘 연구다 수업이다 박사지원이다 뭐다뭐다 쫓기다가 참으로...
박사 원서만 내고 나면 한숨 돌리고 푹 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나는 같은 상황으로 돌아와 있다. 지난 주부터 시작된 개강에...
글 더보기유학가이드
이 글은 유학 가이드 시리즈의 여섯번째 글이다. 학교를 선택하기...
이 글은 유학 가이드 시리즈의 다섯번째 글이다. 유학 준비를...
이 글은 유학 가이드 시리즈의 네번째 글로, 3. 지원할 학교 결정하기...
이 글은 유학을 준비하면서 했던 일들 시리즈의 세번째 글로,...
이 글은 유학을 준비하면서 했던 일들 시리즈 (좀더 멋진 제목...
글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