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s for vision-oriente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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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첫 해를 마치며 유학 첫 해를 마치며

너무 오랜만에 쓰는 글이라 블로그가 낯설기까지 하다. 어느덧 유학 와서 1년이 흘렀다. (실제로는 9개월이 좀 넘었지만 academic year 로는 대략..) 참 많은 일이 있었고, 보고 듣고 배운 것도 참 많았던, 그래서 뿌듯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정신없이 흘러갔던 시간이었다. 그 어느때보다 여러가지 압박과 스트레스를 느꼈고, 또 지적 자극을 많이 받았다. 여러가지 소소한 성과에 기쁘기도... [계속 읽기]

프로페셔널이란 프로페셔널이란

나는 프로가 아니다   거절하지 못한다 시간보다 돈을 아낀다 귀를 막고 입을 열려고 한다 배우려고 하기보다 가르치려 한다 질문하기보다 답을 먼저 찾으려 한다 냉정한 원칙을 가슴으로 주장하지 못한다 이기는 방법만 알고 지는 방법은 알지 못한다 어제의 적대자를 오늘의 동반자로 맞이하지 못한다 나를 시험하는 상대에게 천연덕스러운 표정을 짓지 못한다   나는... [계속 읽기]

데이터 시각화 연구 방향 데이터 시각화 연구 방향

지난 학기에 수업을 들으면서 흥미를 느낀 Data visualization. 겨울부터 부임한 Jeff Heer 교수가 지난 쿼터 세미나에서 발표한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했었는데, 번역도 귀찮고 분석하기도 좀 번거롭고 해서 그냥 올려본다. 일종의 창고 대방출이랄까 –_- 세미나 링크를 통해 비디오로 talk를 감상할 수도 있다.   말을 정말 잘하고 또 스마트함이 온몸에서 풍겨나오는 훈남 교수인 Jeff.... [계속 읽기]

내 연구는 어디에 쓰나? 내 연구는 어디에 쓰나?

내 연구는 HCI의 드넓은 공간 속 어느 위치에 있는 것일까? 더 나아가서는 HCI, Computer Science, 인류 전체의 지식 체계와 역사에 있어서 어느 위치에 있는 것일까. 또 어느 정도의 가치를 갖고 있는 것일까.   HCI 연구에서 나의 영역은 어디이고, 거시적 관점에서 봤을 때 어떤 흐름 속에 있는 것인지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현상에 대한 관찰, 또... [계속 읽기]

6. 학풍 6. 학풍

이 글은 유학 가이드 시리즈의 여섯번째 글이다. 학교를 선택하기 전에 고려할 것이 여러가지 있다. 그 중에서도 한국에서 가장 알기 어려운 것이 학풍이 아닐까 한다. 학교마다 고유의 학풍이 있고, 교수와 과목, 연구환경과 분위기, 그리고 당연히 학생들의 연구방향과 성향 역시 이러한 학풍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유학생들로부터 ‘이 학교 뭔가 나랑 안 맞는 것 같다’는...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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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유학 첫 해를 마치며 유학 첫 해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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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ford HCI Group Stanford HCI Group

내가 속해있는 연구 그룹에 대한 얘기를 해볼까 한다. 공식 명칭은... 

자신감이 없다구? 자신감이 없다구?

유학생활을 하면서 여러가지 좋은 일 나쁜 일이 있겠지만 외부상황이... 

박수로 DDR – 프로토타입 박수로 DDR – 프로토타입

이번 학기에 듣고 있는 CS247 수업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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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가이드

6. 학풍 6. 학풍

이 글은 유학 가이드 시리즈의 여섯번째 글이다. 학교를 선택하기... 

5. 유학을 위해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5. 유학을 위해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이 글은 유학 가이드 시리즈의 다섯번째 글이다. 유학 준비를... 

4. 지원할 학교 결정하기 (2) 4. 지원할 학교 결정하기 (2)

이 글은 유학 가이드 시리즈의 네번째 글로, 3. 지원할 학교 결정하기... 

3. 지원할 학교 결정하기 (1) 3. 지원할 학교 결정하기 (1)

이 글은 유학을 준비하면서 했던 일들 시리즈의 세번째 글로,... 

2.TOEFL 2.TOEFL

이 글은 유학을 준비하면서 했던 일들 시리즈 (좀더 멋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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