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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팀 내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다. 팀마다 team dynamics 가 다르고 필요로 하는 skill set 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HCI 연구자로서 나의 위치에 대해 이래저래 생각해 보게 된다. 기존에 하던 연구에서는 가장 일반적인 CS 기반의, tool을 만드는 HCI 연구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나의 일은 절반이 사용자 관찰, 인터페이스 설계이고... [계속 읽기]
배울 학 / 물을 문. 학문을 하는 사람, 즉 학자란 묻는 법을 익히고 질문을 던지는 사람. 기본 중의 기본을 새삼 많이 느낀다. 이기적이라 할만큼 나의 이해에 초점을 맞추고 조금이라도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 있으면 묻고 대화하고 깨달아 나가야 한다. 이해를 못하면서 이해하는 척하고 넘어가다가는 결국 벽에 부딪힌다. 우리나라와 미국의 학습 문화에 있어서 가장 큰 차이라고... [계속 읽기]
박사 원서만 내고 나면 한숨 돌리고 푹 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것 같다. 물론 쉴틈없이 스스로 계속 빡세게 굴리면서 일을 벌이는 내 잘못이 크지만… 바빠서 좋은건, 어드미션 기다리느라 미친듯이 초조해지는 걸 막을 수 있다는 것. 요즘 이런저런 일들을 두서없이 정리해 보았다. 1) 이번학기에는 기존에 하던 연구 프로젝트 2개에... [계속 읽기]
나는 같은 상황으로 돌아와 있다. 지난 주부터 시작된 개강에 급하게 마무리해야 할 일들이 쌓여있어서 정신없는 2주를 보내고 나니 지금 나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2년 전 딱 이맘때, 석사 지원을 해놓고 기다리던 게 생각났다. 하루하루 이메일 무한체크를 해가면서 초조함과 또 알 수 없는 스릴(?);;; 이 교차했던 1~3월… 시간은 흘러흘러 2년이 지났고, 많은 것이 변했다고... [계속 읽기]
* 도시 전체가 조금은 어수선한 분위기. 연말이기 때문이기도 할거고, 내가 워낙 한적한 동네에서 지내다 와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 사람 마음 간사한 것이, 복작복작해서 활기넘치는 명동, 강남 거리가 좋기도 하면서 전철 타거나 차 탈 때는 한적한 것이 그립다. * 서울시내 교통체증은 뭐 더 심해진 것 같기도. 도저히 운전하고 다닐 엄두가 안 난다. 도곡역-강남역 택시타니 40분...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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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같은 상황으로 돌아와 있다. 지난 주부터 시작된 개강에...
과에서 재미있는 자료를 보내주었다. 외부 공개에 대한 별 말이...
앞선 글에서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서 주저리주저리 떠들고 나니,...
요즘 한창 박사과정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여기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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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유학 가이드 시리즈의 여섯번째 글이다. 학교를 선택하기...
이 글은 유학 가이드 시리즈의 다섯번째 글이다. 유학 준비를...
이 글은 유학 가이드 시리즈의 네번째 글로, 3. 지원할 학교 결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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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유학을 준비하면서 했던 일들 시리즈 (좀더 멋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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