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유학을 준비하면서 했던 일들 시리즈의 세번째 글로, 1. GRE 와 2. TOEFL 에 이어지는 글이다. 한 달 반 정도만에 쓰는 것이라 약간은 어색하다만.. 이번에는 지원할 학교 목록을 결정하는 일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 보려고 한다.
객관적인 시험 점수로 결정되는 GRE와 TOEFL 과는 다르게 지원할 학교를 결정하는 일은 너무 자유도가 높아서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
3. 지원할 학교 결정하기 (1)
May 20th, 2008 · 1 Comment
Tags: 유학
March 14th, 2007 · 2 Comments
Twitter를 며칠 사용해 봤다.
요즘 우리나라 블로거들 사이에서 한창 화제가 되고 있는 me2day와 비슷한 느낌이 든다.
우선 컨셉은 ‘컴팩트‘ 함에 있는 것 같다.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 것은 어딘가 모르게 무거운 느낌이 있다.
거창한 내용이 있어야만 할 것 같고.
그럴 때 Twitter가 해결해 준다.
한줄도 좋고, 두줄도 좋고.. 한번에 남길 수 있는 글은 140 character로 제한되어있다.
‘지금 뭐하고 있는지’를 간단하게 남겨놓는 데에 유용하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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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 Browsing과 Favorite에 대한 단상
March 14th, 2006 · No Comments
Firefox를 쓰면서 Tab Browsing의 매력에 매료되었다.
특히 Session Saving과의 조합으로
지적 호기심을 마음껏 ‘저장’할 수 있는 통로가 생겼다.
이로 인해 좋은 점이라면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쌓아둘 수’ 있다는 점.
언제 볼지는 모르나 ‘이야 이거 괜찮은데?’ 생각하며
일단 넣어두는 것이다.
처음에는 즐겨찾기를 이러한 용도로 사용했다.
그런데 인터페이스의 문제인지 나의 웹서핑 습관 문제인지
즐겨찾기에 저장된 사이트는 거의 가보지 않게 되었다.
(아, 웹 특유의 짧은 사이트의 수명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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