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블로그 관리에 소홀했다…
글 쓰는 것 자체가 사치로 느껴질 정도의 빡빡한 5,6월을 보낸 것 같다. 예상보다 훨씬 컸던 학업의 로드로 인해 2~3시간 수면이 거의 일상화 되어버렸고, 여유보다는 짜증과 무기력이 지배하던 시간이었다. 이러한 생활이 끝난 것은 이틀 전인 6월 17일. 이로써 학부 수업은 모두 마무리되었고, 다음주 화요일까지 마감인 논문만 제출하면 드디어 졸업이다~
7년 반이라는 긴 시간을 (물론 [...]
종강
June 19th, 2008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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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의 원천을 찾아서
March 11th, 2008 · 2 Comments
결국 내가 대학원 선택을 두고 고민하는 것의 원천은 내가 특정 학교를 가야겠다는 당위성과 정당성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왜 중요한가? Vision과 Reason 없이 그냥 뛰어들어서는 한참 노력을 하고 나서야 그 방향이 틀렸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후회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아무리 작은 걸음이어도 그것은 내가 지향하는 목표를 향했으면 한다. A Small Step ‘Forward’.
또한 현재의 결과에 대해 [...]
Tags: 유학
GRE 신청
February 18th, 2007 · 4 Comments
드디어 신청했다.
4월 28일.
회사 다니면서 4개월 만에 GRE를 본다는 것도 쉬운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욕심 같아서는 3월 정도에 봐 버리고 싶지만
1. 일단 점수가 누적으로 남고
2. 일본 또 가려면 돈이 많이 들고
3. 준비가 좀 된 상태에서 보고 싶어서..
4월에 신청했다.
매일같이 신청 사이트를 체크했는데, 다행히
공부하는 데에 드는 노력만으로도 버거운데, 소은이 말마따나 신청이나 일본 가는 거나 공부 외적인 요소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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